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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9 네이버 검색, 이 페이지를 검색에서 감추었다. ▷ 유입경로 링크


아마추어 정책으로 위기를 부추기며 감성적 포퓰리즘 정치로
국민 속이려드는 이명박 정부의 한심한 모습들

속기 쉬운 이명박의 포퓰리즘 정치행태를 간단히 '하락'이라는 단어검색을 통해 언론에 나타난 것만으로 실상을 알아 봅니다.

정부의 '일자리 창출' 생쇼

지방선거가 다가오나 봅니다. 환경을 역행하는 4대강 사업과 지방분권의 가장 효과적인 모델인 행정복합도시 세종시를 무효화 시키려는 행태 등으로 한나라당의 지지율 급락이 예상보다 더한 모양이군요. 대통령까지 나서서 지방자치단체를 앞세우고 있습니다.

사실상 백수 400만 시대를 살다 보니 일자리 창출은 세미의 관심거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일자리 창출에 지방자치단체가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군요. 그러면서...추경예산 3,000억을 투입하여 3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합니다. 그동안 이명박 정부가 일자리를 만든다면서 창출했던 일자리들이 대개 행정직 인턴 등 비정규직이었던 것을 감안하여 간단히 계산해 보니 일자리 하나에 1,000만원이 드는군요. 일당 5만원짜리 비정규직 일자리를 만든다면 200일은 약속을 지키고 넘어가겠군요. 그러나 차 떼고 포 떼면 100-150일? 지방선거가 100일 남았던가요? -_- 일자리 3만개는 고사하고 알바 3만명 고용? ^^ 50일씩 알바 6만명 고용? ^^

저는 폴 크루그먼 교수가 우리에게 가르친 '이명박 정부에 속지 않는 법'이 생각나면서...

준칙 1. (이들이 내세우는) 정책안이 표면적인 목표에 부합한다고 가정하지 말라
준칙 2. 이들의 진정한 목표를 발견하기 위해 공부 좀 하라
준칙 3. 일반적인 정치 규칙이 적용될 것으로 가정하지 말라
준칙 4. 혁명 세력은 비판에 공격으로 반응한다
준칙 5. 혁명 세력의 목표에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

제 귀에는 '일자리 창출' 생쇼를 통해 지방선거용 자금을 푼다는 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는군요.

게다가 윤증현 경제장관은 얼씨구, 일자리 창출 생쇼에 영리의료법인 설립인가까지도 슬쩍 얹어 가시려구요? 나원... 이걸 보고 '막장정치'라 하지 않으면 제 혓바닥에 비늘이 돋겠습니다. -_-


사실상 백수 400만 시대
‥환란후 최대

비경제활동인구 사상 최대

연합뉴스 | 정준영 류지복 심재훈 기자 | 2010.01.17

지난해 사실상 백수는 구직단념자 16만2천명, 취업준비 59만1천명, 쉬었음 147만5천명, 18시간 미만 취업 96만3천명, 공식실업자 88만9천명이었다. 지난해 18시간 미만 취업자는 1997년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다였다. '쉬었음' 인구도 2003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많았다. 구직단념자는 2000년 16만5천명 이후 최다였다.

지난해 구직단념자 중 남자는 전년 대비 38.9% 늘어난 9만9천명으로 연간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작년 실업자는 전년보다 15.5% 늘어난 88만9천명으로 2001년(89만9천명) 이후 가장 많았으며 증가율로는 구직 4주 기준으로 집계한 2000년 이후 최고였다.

1월 취업자 5천명 증가에도 불구,
1월 고용률 56.6%, 전년비 0.7%P 하락

통계청 고용동향 발표
머니투데이 | 강기택 기자 | 2010.02.10

금강보 3곳 인력 기껏 수백명… ‘34만 일자리’ 빈말
“기계 힘 의존한 공사 4대강 고용효과 없어”

경향신문 | 정혁수 기자 | 2010.03.05

실상이 이러한데, 아직도 한다는 소리들...

이명박 "지자체 축제경비 줄여 일자리 3만개 창출" 한국일보 | 2010.03.05
윤증현 "영리의료법인 추진해 고용창출" 아시아경제 | 2010.03.05

이런 한심한 발상에 언론들도 시큰둥...

'3만개 일자리 창출' 경제지들도 시큰둥
미디어오늘 | 이정환 기자 | 2010.03.05

지자체 일자리 창출 숫자놀음은 안된다
한국경제 [사설] | 2010.03.04

이 대통령, 3,000 - 5,000 간다던 주가 겨우 1,630선에서 골골
종합주가지수(코스피ㆍ코스닥), 원달러 환율, 국채선물 허약 행진

요즘 들어 언론들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쉬운 '종합주가지수', '주가'라는 단어 사용 기피하고 '코스피', '코스닥'으로 분리 보도하는 이유는? '혹시 주가 3,000 - 5,000으로 올리겠다던 대통령 거짓말이 수시로 들통날까 봐 비슷한 단어 사용 않기로' 지침이 내려온 건지, 합의를 했는지 의심되는 지경.

[코스피 마감] 한달만에 1630선 회복
머니투데이 | 오승주 기자 | 2010.03.05

[코스닥 마감] 기관매수로 하루만에 강보합 반전
머니투데이 | 김지산 기자 | 2010.03.05

원달러 환율 5일 연속 하락, 1,140원선 공방 이어질 듯
경제투데이 | 양성모 기자 | 2010.03.05

국채선물, 6틱 하락한 110.74로 마감
매일경제 | 성원경 기자 | 2010.03.05


韓 세계혁신지수 20위..7계단 하락
아이슬란드 1위..美 10위권 밖으로 밀려

연합뉴스 | 2010.03.05 16:39
우리나라가 세계적 경영대학원 인시아드(INSEAD)와 인도산업연합(CII)이 4일 발표한 2010년 세계혁신지수(GII)에서 전세계 132개국 중 20위를 기록...INSEAD와 CII가 세계경제포럼, 세계은행, 유엔 등에서 발행한 자료들을 참조, 각국의 경쟁력과 성장, 사회 복지, 특허 출원, 과학 저널 발행, 연구개발 지출 등을 기준으로 평가하는 GII에서 우리나라는 지난해보다 7계단 하락한 20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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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보장률 하락
연합뉴스 | 김세영 기자 | 2010.03.04
공단은 건강보험 보장률이 하락한 배경으로 건강보험을 적용받지 못해 환자가 부담한 진료비인 '비급여'의 증가와 2008년 재정안정화 정책 추진을 꼽았다.

[재정 건전성 경보음]
되짚어본 재정적자
외환위기뒤 국가채무 눈덩이
금융위기뒤 재정악화 빨간불
공기업 부채도 가파른 증가세
돈 쓸곳 많은데 되레 감세해
재정적자 ‘허덕’

한겨레 | 안선희 황보연 기자 | 2010.03.03

재정 악화, 국가경제에 짐 가정도 그렇듯 정부살림도 어느 정도 빚을 지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니다. 하지만 빚의 규모가 일정 수준을 넘어가면 문제가 심각해진다..조성원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최근 보고서에서 “우리나라처럼 대외의존도가 높고 대외충격에 취약한 소규모 개방경제 국가는 선진국보다 재정건전성을 보다 엄격하게 적용해야 한다”고 지적..

나랏빚이 많을수록 지난번 금융위기처럼 돌발적인 경제위기 상황에서 정부가 경기부양 등을 통해 대처할 수 있는 운신 폭이 좁아지게 된다. 국가신인도가 떨어져 달러 조달에도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국채가 많이 발행되면 국채금리가 올라 다른 시장금리까지 따라 오르게 된다. 빚이 너무 많아지면 이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 이자를 갚기 위해 빚을 내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

재정압박이 심해지면 정작 정부가 해야 할 일을 못하게 되는 것도 큰 문제다. 최근 우리 지방자치단체들이 재정난으로 주민들에 대한 복지혜택을 축소하고 있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미국 부시 정부에서도 부자감세를 대규모로 하는 바람에 재정적자가 급증하자 저소득층에 대한 복지예산을 줄여 버렸다.

현 정부 들어 재정건전성이 악화하고 있는 원인을 들여다보면 문제는 더 심각하다. 경제위기 대응을 위한 정부지출은 불가피했다 하더라도, 이명박 정부는 감세정책으로 적자를 더욱 키웠다. 4대강 사업처럼 대규모 예산이 들어가는 토목사업을 벌이고 있는 것도 앞으로 재정난을 가중시킬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경기선행지수 13개월만에 하락…재정투입 약발 감소
민간 자생력이 관건…전문가들 “회복속도 일시 둔화에 무게”
미·중 출구전략과 국내 고용상황도 변수

경향신문 | 정유진·이윤주 기자 | 2010.03.03

향후 경기국면을 예고해주는 경기선행지수가 13개월 만에 하락세로 돌아서고, 생산 및 소비지표도 주춤하는 흐름을 보이면서 우리나라 경기가 조정국면에 들어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정부의 재정지출에 힘입은 지난해 경기회복의 바통을 민간부문이 이어받지 못하는 공백현상이 초래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정부는 경기회복 기조 자체가 꺾이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지만, 전문가들 사이에선 중국의 출구전략 등 대외변수의 영향력이 커질 경우 경기 둔화의 폭이 깊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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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고환율 정책, 기업가치 하락"
뉴시스 | 류난영 | 2010.03.03
고환율 정책이 오히려 기업가치를 하락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는 3일 '우리나라 기업의 환노출 측정 및 결정요인에 대한 분석' 보고서에서 "환율 상승으로 기업가치의 혜택을 입는 기업들은 소수에 불과하며 상당수 기업들은 환율 상승으로 기업가치가 하락한다"며..


지난해 금리 하락에도 이자비용은 '역대 최대치'
뉴스한국 | 박근정 기자 | 2010.03.04
3일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전국 가구의 월평균 이자비용은 명목 기준 6만6천981원으로 전년 대비 3.1%가 증가했다. 이는 소득 증가율인 1.5%의 배를 넘는 수치

한국 정보통신기술 순위 2년 연속 하락
정보통신기술 개발지수 3위, 정보통신 이용요금은 4단계 상승

민중의소리 | 백준현 기자 | 2010.02.25
한국은 2007년과 2008년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지만 작년과 올해 한 단계씩 순위가 하락...

홀대받는 IT산업… 국가 위상도 추락
세계일보 | 박성준 기자 | 2010.02.24
자고 나면 떨어지는 IT 순위…한국 정보통신 세계 3위…한단계 또 내려앉아…英·WEF지수도 ‘뒷걸음’…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부를 한꺼번에 없앤 휴유증 심각…장기적 IT진흥책 시급
IT 순위 하락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가장 최근엔 영국의 유명 경제분석기관 EIU가 세계 66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IT 경쟁력 순위 조사에서 우리나라의 등수가 2008년 8위에서 2009년 16위로 추락했다. 또 같은 기간 세계경제포럼(WEF)의 네트워크 준비지수는 9위에서 11위, IBM의 ‘e-레디네스(Readiness)’ 순위는 15위에서 19위로 떨어졌다.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원(IMD)의 국가경쟁력지수 기술인프라 부문 역시 2005년 2위에서 06·07년 6위, 08·09년 14위로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소비자 지수 하락‥7개월만에 최저
MBC | 최율미 앵커 | 2010.02.24
한국은행이 발표한 이 달의 소비자 심리지수가 지난 달보다 2포인트 하락한 111로 7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세부적으로는, 현재 경기판단지수와 취업기회 전망지수가 각각 99와 95로 백 아래로 내려갔으며, 향후 경기 전망지수도 지난달보다 9포인트 하락한 110을 기록


대구경북 소비심리지수 4개월 연속 하락
뉴시스 | 나호용 | 2010.02.25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25일 2월 대구·경북지역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16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월 118 등에 비해 최근 4개월 연속 하락하고 있다.


광주·전남 소비심리 넉달 연속 하락
뉴시스 | 송창헌 | 2010.02.25
25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11~19일 광주·전남 349가구를 대상으로 2월 소비자 동향을 조사한 결과,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111을 기록해 기준치 100은 넘었으나 전달보다 1포인트 하락했다. 10월 120에서 11월 118, 12월 115, 1월 112로 하락한 데 이어 넉달 연속 하락세다.


충북 소비자 경제상황 기대감 다소 하락
연합뉴스 | 변우열 기자 | 2010.02.24
24일 한국은행 충북본부가 도내 25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2월 충북지역 소비자동향'에 따르면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판단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소비자 심리지수가 115로 전달 117보다 2포인트가 하락..소비자 심리지수를 구성하는 개별지수를 보면 생활형편전망 CSI(소비자동향지수)가 105로 전달(110)보다 5포인트가 내려간 것을 비롯해 향후 경기전망 CSI(119→114)와 현재 경기판단 CSI(104→99)도 각각 5포인트가 떨어졌다.


출산율 또 하락…여성 1명당 평균 1.15 명 KBS | 이소정 | 2010.02.25 지난해 태어난 아이는 44만 5천 명, 전년보다 2만 천 명 줄었고, 2005년의 43만여 명 이후 최저입니다. 여성 한 명이 평생 낳을 아이 수를 의미하는 합계 출산율도 1.15명으로 세계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서울과 부산은 1명 선이 무너졌습니다. 부부 한 쌍이 아이를 1명도 채 안 낳는 겁니다.


삼양라면 선도적 가격 인하
5개 품목 1월 29일 출하분부터
삼양식품이 최근 제분업계가 밀가루값을 인하한 데 따른 후속조치로 1월 29일 출하분부터 ‘삼양라면’ 등 5개 주요 제품의 가격을 관련업계 최초로 대폭 인하..‘삼양라면’은 750원에서 700원으로 6.7% 인하. ‘맛있는 라면’은 950원에서 900원(5.3%), ‘수타면’은 750원에서 700원(6.7%), ‘대관령김치라면’은 700원에서 680원(2.9%), ‘삼양라면 클래식’은 700원에서 680원(2.9%)으로 내린다.
관련기사
삼양라면 값 인하…5개 품목 29일 출하분부터
경향신문 | 김주현 기자 | 2010.01,28
삼양라면 관계자는 “밀가루값이 내렸지만 다른 원재료와 부자재값 상승으로 라면 가격 인하를 결정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이번에 가격을 인하한 5개 품목은 전체 라면 매출의 약 80%를 차지하는 주력제품으로 소비자들이 가격 인하 효과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밀· 원유 등 수입물가 하락불구
소비자물가는 ‘여전’

파이낸셜뉴스 | 김홍재 | 2010.02.18

지난해 전체 수입물가는 국제 원자재가격 하락 등으로 전년보다 4.1% 떨어졌는데 이는 2002년(-6.2%) 이후 최대의 하락폭..반면 국민생활과 직결되는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2.8% 상승했다. 이에따라 지난해 소비자물가에서 수입물가를 뺀 수치는 6.9%포인트로 2002년(9.0% 포인트) 이후 7년만에 최고치를 기록..밀, 원유 등의 수입물가가 하락한 만큼 소비자물가가 떨어지지 않아 소비자물가에서 수입물가를 뺀 격차가 7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로 인해 밀과 연관성이 높은 국수, 부침가루, 식빵 등의 가격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고, 휘발유, 경유 등 석유제품의 소비자 가격 하락폭도 소폭에 그친 것


명목임금 1.9% 올랐다고?
실질임금은 6분기째 하락

노동부, 작년 4·4분기 조사
금융위기 전 수준 회복못해

경향신문 | 정제혁 기자 | 2010.03.03

지난해 4·4분기 명목임금이 1년 만에 오름세로 돌아섰으나 2008년 후반 금융위기 발생 이전 수준은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물가 상승을 감안한 실질임금은 6분기째 마이너스 행진을 이어가는 등 금융위기 여파가 계속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 관련기사
한나라당, 내가 하면 정책, 남이 하면 '포퓰리즘'
내일신문 | 허신열 기자 | 2010.03.12
한나라당 원내대표 안상수와 홍준표가 야당을 공격할 때 흔히 쓰는 포퓰리즘이란 단어사용 행태를 제대로 지적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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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인글75그리고 댓글8감사합니다.
  1. Favicon of http://lux99.tistory.com BlogIcon 기브코리아 2010.03.08 17:3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읽는 내내 한숨만 나오네요 ㅜㅜ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mozzin.tistory.com BlogIcon 멋진백작 2010.03.09 23:5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요즘은 안경까지 끼시고
      국민을 어영부영 속이려 듭니다.
      만년과장 대통령 모습, 기가 차군요.

      감사합니다. ;)

  2. Favicon of http://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10.03.08 21:3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답이 없는 정부입니다. 이 와중에 딴나라당 놈들은 6월 지방선거 승리를 자신하니. ㄱ-

    • Favicon of http://mozzin.tistory.com BlogIcon 멋진백작 2010.03.09 23:5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국민 중 속는 사람들이 좀 되는가 봅니다.

      이겨내려면 모쪼록 건강하세요.

  3.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0.03.08 23:2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언제쯤 우리 정치는 바로서려는지.....원~

  4. 지나가다 2010.03.12 02:2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답답한 현실에 이것저것 검색해보다 어쩌다 여길 알게됐네요..
    놀라웠어요~ㅎㅎ
    어쩜 제 답답한 맘을 시원하게 긁어 주시는 베너들부터가 ㅎㅎ
    잘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참된보수님^^

    • Favicon of http://mozzin.tistory.com BlogIcon 멋진백작 2010.03.12 23:2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감사합니다.
      마음을 시원하게 만들어 드렸다니 갑자기 뿌듯 ^^

      이게 우리 국민들 마음인데 말이죠.
      엉터리 잡 것들이 망치고 있다는 생각 입니다...

      6월 2일 선거에서부터
      한나라당을 조져 버려야 할텐데 말입니다.


■ 미디어다음 Daum View 담당자 비판 특집


Daum(다음)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 블로그?
MB에 편승, 미디어다음 담당자의 언론탄압 당장 멈춰라!

일방적인 블라인드 처리에 대해 불만 표시하니 담당자는 블로거에 대한 탄압 시작 이 블로그에 올려진 글 중에 명예훼손 고발이 몇 건 있었다. 심재철 국회의원, 주성영 국회의원,..본문에 있는 추천버튼 안 나오게 만들더니 블로거뉴스 리스트에서 수많은 내 기사를 무단 삭제시켜 버리고 변명은 저작권위반? 어이없다고 하자 불량사용자로 낙인찍어 기사송고 막아 버리는 사이버 폭력을 자행했다....


■ 한나라당 이명박 정권 실정 파헤치기 특집

한나라당 이명박(MB) 정권 실정 총정리 [2008 MB사화]

MB정권 출범 후, 연이은 실정으로 한국경제가 사상 초유의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747 추락'으로부터 '대운하․형님 예산 기습복원’에 이르기까지 2008년 MB정권의 실정을 총정리...MB정권의 속살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그 모든 상징적인 사건들 속에는 MB정권의 정체성......

이 나라에서 진짜 빨갱이들 솎아내 보자. 정말 못 살겠다.

오늘 뉴스 댓글 하나 읽고 든 의문, 진짜 빨갱이들은 누굴까? 한나라당은 박정희 빨갱이계열로부터 시작된 빨갱이 계통을 그대로 이어오고 있는 건 아닐까? 아니면 빨갱이들에게 포섭.....


■ 별장통신이 바라 본 진실

제2롯데월드...남의 일이 아니야...

이 걸 원하는 거? 테러로 이렇게 되는 게 아니라, 우리 공군이나, 우리나라를 방문하려고 서툰 지형을 짚어 날아오던 외국 국가원수의 전용기가 제2롯데월드로 자살추락(?) 할.....

'미쳐서 협박하는 병'에 공격 당하는 한국언론

영국의 이코노미스트의 4월 2일자 기사는 한국의 언론통제 상황을 '미쳐서 협박하는 병(Mad bullying disease)'이라는 충격적인 단어 제목으로 사용 한국상황 매우 강하게 비판보도...

나는 예언가일까? 당신도 예언가가 될 수 있어요.

백작의 예언서. 그림을 누르면 확대 됩니다. 나는 '예언가'일까요? 지난 재보선 전 곽승준 청와대 미래기획위원장이 "학원가 24시 영업 허용 못한다." "밤 10시 이후 학원영.....

한국 천주교(가톨릭)의 발전과 '절망'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에 대한 이번 인사는 비판의 목소리가 잦아든 교회 내부에서 오만해진 교회 지도층이 신자들의 열망을 드러내놓고 무시하며 수구적 행태를 보인 것...

평신도들의 일희일비가 한국천주교(가톨릭) 망친다.

지금 한국천주교의 문제는 교회 상층부의 수구화이다. 상층부의 의도대로 진급시켜 배속한 수구적 신부들과 매일같이 들락 거리는 수구인사들 때문에 교구청이 가라앉은 표시가...

검찰, 아고라 논객 미네르바 체포

Daum 아고라가 마약이라도 된다고 판단한 것일까? 서울중앙지검의 '마약조직범죄수사부'에서 논객 미네르바를 체포하였다고 한다. 허위사실유포라고 하는데, 강만수의 발표보다...

[여대생사망설] 또랑에든소 최모씨, 징역 10월 실형 선고

소문대로 떡찰·떡검과 떡판이 목에 힘주는 세상이 된 것인가? 한나라당이 앞세운 이 정권들어 헌법의 삼권분립 정신조차 지켜지지 않는다는...

한나라당이 앞세운 먹튀 바지사장의 언론장악, 언론악법 입법 반대

민주주의, 언론, 민생을 저해하는 이명박(mb) 악법을 반대합니다. 한나라당이 10년간의 민주정부를 눈뜨고는 못 보겠다며 세를 모으고 세를 만들어...

광복회 건국훈장 반납 결의로 본 임시정부

이 정권은 헌법정신도 망각한 반국가단체인가? 문화체육관광부와 건국60주년기념사업회의 의뢰로 뉴라이트 단체인 '교과서포럼' 소속 교수 등이 집필한 '건국 60년...

표지석, 남북간 민감한 오해 없애려 했을 수도

지난해 남북정상회담 때 노무현 대통령이 평양에 기념식수를 하고 나중에 설치한 표지석, 처음 가지고 간 250kg 대형 표지석(위)은 북한이 너무 크다고 문제 삼아 다시 돌아오게.....

백두대간의 맥을 끊겠다고?

백두대간 맥 끊고 백제, 신라로 갈라 어이없는 짓이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한반도에 배 다닐 곳이 없어 떼돈 들여 운하를 건설하겠다는 것인가? 운하라니 무슨 말인가?.....

농심라면서 또 이물질 발견, 열받은 30대 자동차로 공장 돌진

2008년 내내 탈많던 농심이 마지막날까지 뉴스의 초점이 됐다. 경남 언양에 사는 30대 남자 김모씨, 끓인 농심라면에서 프라스틱 나오자...

삼양식품 주식 상종가 당연하다.

삼양식품 발전 국민의 승리 인간중심 경영으로 꾸준한 성장..조선일보의 여론호도..삼양식품의 인기가 줄기는 커녕 격려와 함께 인간중심 경영에 대한 미담이 줄을 잇고...


■ 절대 잊지 않겠다.

TV팟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자기 입으로 말했다. 한나라당과 박근혜도 진실을 알고 있다. 이명박의 여비서의 진술 2009.02.05 'BBK 사건'...

정권의 부당한 촛불탄압에 대해 적극적으로 행정소송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관심을 끌고 있다. 폭력경찰의 부당한 인권침해를 처벌하고...

선거법위반죄 징역 1년 6개월, 범인도피죄 징역 1년 합해 검찰, 2년 6개월 징역형 구형, 대법원은 두 죄를 모두 인정, 벌금 700만원 확정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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