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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로동신문, 평양방송 복제판이 나돌고 있어

다른 누구의 말도 아니고, 한나라당 대선 경선시에 박근혜측에서 말한대로 전과14범을 대통령으로 뽑았습니다. 기업체에서 인재를 뽑기 위해서 이력서를 참고하고 자기소개서를 요구하는 것은 그 사람의 과거를 통해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전과14범에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건설회사를 망쳐 놓았다는 의심을 사고 있는 사람을 기업인들이 앞장서서 지지했다는 사실은 우리나라 기업문화가 얼마나 엉망인지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이걸 보면 우리 기업들이 조직내 인재들의 능력으로 크기 보다는 부동산 투기나 꼼수로 더 발전해왔다는 것을 자인하고 있다고 봅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본인재산을 사회환원하는 방법으로 재단을 설립한다 해서 하나같이 찬사와 찬양을 해대며 대한민국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화 하고 있는 언론의 모습을 이대로 보고만 있어야 할까요?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로동신문, 평양신문, 대동강신문처럼 보입니다. 이명박 찬양일색인 KBS가 김일성 김정일 찬양일색인 평양방송과 다를 게 없어졌습니다.

대통령이 현직에 있는데, 본인재산의 사회환원 방법을 재단설립의 모양으로 할 경우 닥치게 될 가까운 미래, 그리고 먼 미래의 형상에 대해 고심하지 않는 언론의 모습을 우리는 단세포 아메바처럼 바라보고만 있어야 하나요?


육영재단, 정수장학회는 박정희 자녀들의 재산?
모르면 바보, 꼴통이라는데?

역사는 재단설립이 꼭 사유재산을 사회로 환원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이 시간에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시대에 설립한 육영재단과 정수장학회가 그것 입니다.

법적으로 재단이 사유재산이 아님이 분명하지만, 육영재단과 정수장학회가 박정희 대통령의 자녀들인 근혜, 근령, 지만의 재산이라는 것을 모르면 바보천지라고, 세상 헛살았다고 손가락질 받습니다. 혹시 모르셨다면, 이 게시물의 아래로 차츰 내려가며 이해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재산은닉의 귀재, 이명박

청계재단을 만들어 그것이 자신의 재산을 사회로 환원하는 것이라고 우기는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 그리고 그 일당들, 역시, 재산은닉의 귀재이고 사술의 천재들입니다. 그 사실을 찬양하고 찬미하는 언론 역시 대중선동의 귀재이고 군중심리를 이용하는 대가들 입니다.

때에 맞추어 인터넷에는 어느 책 내용 중 한 페이지가 사진으로 나돌고 있습니다. "재산은닉의 귀재 이명박"이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이미 재산은닉에 대해서는 이골이 난 분이라는 걸 알만한 사람들에게는 벌써부터 인정 받고 있었던 것임을 알게 됩니다.

재산 은닉의 귀재

이명박 의원
전국구 민자 행경위 초선 53세

「셀러리맨의 우상」이라 불리며 「중동신화」를 창조했던 이명박 의원! 그러나 우상도 돈에는 약했던지 민자당 재산공개가 있자 그에게는 조소와 질타가 퍼부어지고 우상은 서서히 파괴되었다.

그가 공개한 재산은 62억3천만원. 그러나 시가와는 엄청난 차이가 있을 뿐아니라 성실성을 의심케하는 고의적 은닉이 부...(중략)


크게 보기 http://goo.gl/eL9Zn

14대 국회전반
기자가 본 국회의원
(299의원의 시시비비)
제조회사 : 동아춘추사
판매가격 : 5,000원
적립금액 : 250원
동아춘추사 편,1993년초판,433쪽
판매처: 아이엔지북 바로가기


차떼기 세풍사건 주역 주정중, '청계재단' 감사로
100대 기업 목록 만들고 차떼기로 돈 걷은 혐의로 구속 전력
세계일보 | 박진우 기자 | 2009.07.08
세풍사건은 1997년 대선 당시 국세청과 차떼기 한나라당이 공모해 현대, SK, 대우 등 23개 재벌 대기업으로부터 166억3천만원을 한나라당 대선자금으로 불법모금한 사건...'청계재단’ 감사로 선임된 주정중 삼정컨설팅 회장이 15대 대선 당시 한나라당이 국세청을 통해 대선자금을 불법 모금한 ‘세풍’ 사건에 연루돼 유죄판결을 받은 비리 공직자 출신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파문...주정중씨는 당시 중부국세청장으로 2004년 4월 대법원에서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추징금 2천500만원을 최종 선고


이명박 '청계재단' 설립은 법령 위반
대통령의 재단법인 설립이 욕먹어도 싼 이유
서프라이즈 | [HB]볼록Melchy | 2009.07.07
이명박의 큰사위인 이상주 변호사를 비롯하여 대통령 인수위원회와 정권에서 장관을 역임한 이들이 이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재단법인의 구성요건을 정한 '사회복지사업법'의 규정에 어긋나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사회복지사업법에는 "출연자 이사들 간에는 특별한 관계에 있는 자"로 구성해서는 안 된다는 규정이 있으므로 청계재단은 설립 이전부터 법령위반...


이명박의 재산기부 사전기획 의심
Daum 아고라 자유토론 | 박형준 (월간 '말' 기자) | 2009.01.28

1996년 이명박의 비서였던 김유찬으로부터 나온 극비문서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 플랜(PLP: President Lee Plan)"에 이미 기획의도 드러나. 주간조선 1996.09.26 보도로 이미 밝혀진 비밀...이 기사에 공개된 문건에 따르면 MB는 다음과 같은 대권도전 일정을 꾸렸다. 1. MB를 97년 대선 후보로 지명받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 2. 제 1의 목적이 여의치 않을 경우, 차선으로 가장 유력한 대권 후보를지원하여 98년 6월의 지방자치 선거에서 서울시장 후보권을 획득하는 데 둔다. 3. 제2의 목적은 곧 2002년 서울시장 임기 직후 있게 될 대통령선거에서 가장 유력한 후보로 도약하기 위함이다. 시차만 5년의 차이가 있을 뿐, MB는 이 일정 그대로 대권에 도전해 대통령에 당선됐다. 그렇기 때문에 이 PLP 문건은 나름의 현실감을 갖는다. PLP가 제시한 MB의 약점은 재산문제, 그렇다면 PLP는 어떤 돌파구를 제시했을까? "이 의원의 재산문제를 능동적으로 돌파하기 위해 재산의 사회 환원을 검토하고, 인간적 포용력을 보여주는 문제를 검토하자." 실제로 MB는 정계에 진출했을 때부터 재산문제로 인해 자주 구설수에 올랐다. 공직자 재산공개 당시 도곡동 땅을 은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며, 소유 토지를 공시지가보다 턱없이 낮게 신고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현대그룹 측에서도 “이 의원의 재산이 그것밖에 안되겠느냐”는 반응을 보였을 정도. 재미있는 것은 그때마다 MB는 재산을 헌납하며 위기에서 벗어났다는 것.




언론을 통해 본 박정희의 유산 - 육영재단, 정수장학회


지난 3월 5일 오전 이원우 육영재단 임시 이사장이 출근하려다 서울 광진구 능동 육영재단 정문 앞에서 노조원들로부터 달걀 세례를 받고 있다. ⓒ한국일보 조영호기자 사진


지난 3월 6일 한국일보와 AFP통신은 계란을 뒤집어 쓴 육영재단 임시이사장의 사진과 함께, 박정희 자녀들의 육영재단을 둘러싼 재산다툼을 간단하게나마 전세계로 보도하였습니다.

육영재단 끝없는 '남매 쟁탈전' 한국일보-AFP | 2009.03.06

육영재단은 법적으로 1969년 육영수 여사가 설립한 사회사업 목적의 재단 입니다. 표면적으로는 1982년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에 이어 1990년부터 근령씨가 이사장에 취임하여 운영해 왔습니다. 하지만 근령씨가 자금을 부적절하게 사용했다는 이유로 2004년부터 소송이 이어져 지난해 5월 대법원 판결로 이사장직을 상실했습니다. 이 법정소송은 박근혜씨와 한패가 된 박정희의 아들 지만씨가 이끌었습니다.

이 육영재단을 둘러싼 박정희 자녀들의 재산다툼을 지켜보면 재미있습니다.


박근혜씨와 연결되어 박정희의 신임을 받기도 했던 최태민. 그러나 월권과 청탁 등으로 당시 청와대의 골치덩어리였다.

1979년 10월 26일 박정희 사후에도 계속 대리인을 통해 운영하던 육영재단을 1982년 박근혜가 이사장이 되어 운영하게 됩니다. 그런데 박근혜씨의 옆에서 정체불명(?)의 최태민이라는 자가 영향력을 행사하던 시절이라 재산이 줄어들거나 전용되기도 합니다. 이에 근령양과 지만군이 한 패가 되어 재산 보존을 위해 당시 대통령이던 노태우에게 '상소(?)'까지 하며 육영재단에서 박근혜가 손을 뗄 것을 주문합니다. 당시 박정희의 유산을 지키기 위한 자녀들의 위기감이 어떠했는지 짐작이 가는 증거 입니다.

박근령 육영재단 이사장이 1990년 노태우 대통령에게 보낸 '탄원서' 오마이뉴스 | 2007.08.06

최태민씨에게서 근혜언니를 구해 주세요. 탄원서 기사 자세히 보기


편지의 마지막에 박근영, 지만의 이름이 차례로 적혀 있다. ⓒ 오마이뉴스 박상규


박근혜의 남자 최태민을 다룬 '인사이더 월드'의 보도내용


박근혜의 남자 최태민은 당시 언론의 관심을 끌기도 했지만 조중동을 비롯한 언론들은 드러내 놓고 다루지 못했다.

박근혜, 최태민 의혹 또 터졌다  한겨레 | 성연철 기자 | 2007.06.18

이후 동생 지만씨가 추천한 이들로 임시 이사진이 구성되자 근령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사무국장 직함으로 재단에 나와 출근 투쟁을 벌여왔다. 육영재단은 광진구 능동에 부지 약 13만 2,000㎡를 소유하고 있으며 개발시 최대 수조원대의 이익을 남길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좌로 부터 박근령,서향희,박지만,박근혜, 오른쪽 사진은 박근령 신동욱 부부


박정희 가계도

박정희 상세 가계도 더보기


박근령 육영재단 이사장 벌금형 확정

대법원 3부(주심 이홍훈 대법관)는 22일 시교육청 승인없이 임대사업을 한 혐의(공익법인의 설립ㆍ운영에 관한 법률 위반)로 육영재단 박근령(52ㆍ여) 이사장과 재단에 벌금 1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원심 증거에 의하면 피고인들은 재단 운영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감독청 승인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부동산 임대업을 강행했고, 원심 판시 임대행위 이전에도 승인 없이 부동산 임대업을 했다는 이유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음을 인정할 수 있다"고 유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박 이사장이 공익법인의 설립ㆍ운영에 관한 법률에서 수익사업을 규제하는 4조3항이 위헌이라며 낸 위헌법률심판 제청도 기각했다.

이 법률의 4조 3항은 "공익법인은 목적 달성을 위해 수익사업을 하고자 할 때에는 정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사업마다 주무관청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돼 있고 19조 1항과 3항은 4조3항 위반시 형사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재판부는 "4조3항은 공익법인이 무분별하고 부적절한 수익사업에 나서는 것을 억제하고 본래 설립 목적인 공익성을 유지하며 건전한 활동을 계속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며 "승인 절차만 밟으면 수익사업을 자유롭게 할 수 있어 헌법에 보장된 기본권을 침해했다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여동생인 박근령 이사장은 2002년 7월 서울시 성동교육청의 승인을 받지 않고 서울 광진구 어린이회관 내 시설을 임대보증금 43억원, 월 임대료 6천500만원에 빌려준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1ㆍ2심에서 벌금 100만원을 선고받고 상고했다. 연합뉴스 2006.09.22



정수장학회는 5.16 후 일제 때 부정축재한 재산을 환수한다는 이유로 부일장학회의 재산을 박정희 일당이 강탈하여 마련한 법인이다.



근혜-지만과 근령 사이에 직원들이 대리해 치르는 재산싸움으로 난장판이 된 육영재단 사무실


근혜-지만과 근령이 앞세운 직원들이 서로 상대 직원의 출근을 저지, 방해하고 있다.


7건의 혐의로 정용희(박지만 비서실장), 박용철(박근혜 조카), 오우제, 조락기, 박상목, 장운선(한센인), 최광현(한센인) 7명 기소처리 2009.04.27

영남대 비리, 육영재단 비리, 정수장학회 탈세 의혹 등

육영재단

정수장학회
청오회
청여울
상청회

박근혜 관련 사이트
박근혜 공식 홈페이지
박근혜 공식커뮤니티 호박넷 중앙운영협의회 의장 전국대표 임산
호박가족
싸이 미니홈피
TV팟
판도라
싸이 팬클럽 대박사랑 클럽장 이성도
Daum 팬카페


박근혜-근령-지만의 재산다툼으로 난장판이 된 육영재단

확대


정수장학회 관련 뉴스

정수장학회 어떻게 운영되나
문화방송과 부산일보서 돈 받아 장학금 지급, '박정희 사람들' 요직에
한겨레 | 김남일 기자

차떼기 홍준표 "박근혜, 정수장학회 재산 등 국가에 헌납하라" - 오마이뉴스 2007.06.29

일요시사 박근혜 발목 잡는 정수장학회 2004.08.12 447호

“정수장학회는 강탈한 재산 토해내야” 한겨레21 2007.06.08 제663호

 

박근혜 친인척을 보시오 보기


박정희는 어떻게 부정축재를 했는가? 더보기


한국의 명문가문 제 9편 "박정희가" 보기

육영재단 관련 뉴스

이것이 육영재단의 실체 서프라이즈

"박근혜, 정수장학회 횡령·탈세 의혹"
설립자 아들, 한나라당 검증위에 자료제출
오마이뉴스 | 2007.06.12

육영재단, "소송100건에 임대보증금 50억 바닥"
육영재단 '사면초가'... 국정감사 앞두고 논란 일 듯

오마이뉴스 | 박상규 | 2005.09.16

대한댄스스포츠실업연맹 총재된 박근령
한국경제신문 | 2009.06.05
지난 6월 5일, 이승만의 사저인 이화장에서 박근령씨가 룰라의 이상민과 대한댄스스포츠실업연맹(KDBU, Korea Dance Sport Business Corporation Union)을 창립...발기인대회를 가졌다...부총재는 박주영, 이사장은 정옥영씨가, 가수 '룰라'와 광고 모델 엔젤 '조수아'를 홍보대사로 임명...

한국애견협회 명예회장 박근령씨 한국애견협회 | 2007.04.05

영남대학교 관련 뉴스


영남대 부정입학비리로 이사사퇴 후 인터뷰 기사 조선일보 1988.11.10

영남대 6개월새 국비 1000억 유치 성과
세계일보 | 대구=전주식 기자 | 2009.07.22

영남대 ‘친박근혜’ 이사 선임 한겨레 박영률 기자 2009.07.13


‘박근혜 사실상 복귀’ 영남대 날개 달까
동아일보 대구=이권효 기자 2009-06-20

"돈 한푼 안낸 박정희, 아직도 영남대 교주" - 오마이뉴스 김지은·이종호 2007.06.26
"박근혜, 이사 시절 부동산 처분 과정서 비리 의혹"... 대구대 설립자 유족 검증요구

박근혜 영남대 재접수 초읽기? 한겨레21 제756호 안수찬 2009.04.17
관선이사 체제 끝내며 친박 인사들로 신임 이사회 꾸릴 움직임… 학내 일각선 “비리 반성 없어” 반대..사학비리의 시초… 89년부터 관선이사 체제..어느새 잊혀져가고 있지만, 영남대는 사학비리의 ‘시초’였다. 관선 임시이사가 재단을 운영한 것이 올해로 20년째다. 1988년 사학 사상 처음으로 국회 국정감사를 받았다. 당시 영남대는 부정입학, 장학금 전용, 회계부정, 부동산 처분 비리 등이 불거지면서 사학비리의 종합판을 방불케 했다. 결국 이사진 전원이 물러났고, 1989년 2월 당시 문교부가 임시이사를 선임하면서 관선이사 체제가 시작됐다.


[아침을 열며] 박근혜 바로보기
경향신문 | 원희복 전국부장 | 2009.08.02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박근혜씨다. 그는 자산이 10조원이니 13조원이니 하는 MBC 주식의 30%를 가졌고 지방 유력신문인 부산일보의 실질적 사주이며, 무려 264만㎡(80만평)의 캠퍼스를 가진 대학교도 사실상 그의 소유다. 여기에 경향신문사 부지도, 현재 동생끼리 운영권을 놓고 싸우고 있는 서울시 능동의 육영재단도 모두 박씨의 아버지가 남긴 유산이다.

박근혜측은 신문사에 정정을 요구했으나 듣지 않자 이 칼럼 내용이 '허위보도'라며 서울중앙지법에 1억 명예훼손 정신적 위자료 소송. 비겁한 언론들은 실체에 대한 분석은 할 생각 하지 않고 명예훼손 소송에 대한 뉴스만 단문으로 보도.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경향신문 상대 소송 YTN 사회 | 2009.08.17

이 소송내용이 사실여부를 규명하기 보다는 사실을 공개해서 명예를 실추 당했다는 소송같습니다만. 추이를 지켜봐야겠습니다. 소송에 대해 언론들이 단신으로만 취급했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알길이 없습니다.

언론을 통해서만 보더라도 이렇게 다양한 자료들이 널려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중동은 박근혜가 재산을 사회환원했다는 형식적인 면만 부각하기에 혈안 입니다. 단지, 박근혜를 토사구팽해야만 할 때, 한나라당에 대선후보가 남성이 있을 때는 이명박과의 경선시에도 그랬지만, 박근혜의 비리를 관련자들의 입을 통해 조금씩 흘리고 있을 뿐 입니다.

공익법인 결산서류 등 공시시스템 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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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인글7그리고 댓글1감사합니다.
  1. Favicon of http://blog.daum.net/sjfkd3312/320 BlogIcon 조중동구독골빈놈들 2011.12.05 07:0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도 육영재단,영남대,정수장학회.......무수히 알고 있지만 님의 글 구체적으로 잘 나열해 놓으셨네요.


■ 미디어다음 Daum View 담당자 비판 특집


Daum(다음)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 블로그?
MB에 편승, 미디어다음 담당자의 언론탄압 당장 멈춰라!

일방적인 블라인드 처리에 대해 불만 표시하니 담당자는 블로거에 대한 탄압 시작 이 블로그에 올려진 글 중에 명예훼손 고발이 몇 건 있었다. 심재철 국회의원, 주성영 국회의원,..본문에 있는 추천버튼 안 나오게 만들더니 블로거뉴스 리스트에서 수많은 내 기사를 무단 삭제시켜 버리고 변명은 저작권위반? 어이없다고 하자 불량사용자로 낙인찍어 기사송고 막아 버리는 사이버 폭력을 자행했다....


■ 한나라당 이명박 정권 실정 파헤치기 특집

한나라당 이명박(MB) 정권 실정 총정리 [2008 MB사화]

MB정권 출범 후, 연이은 실정으로 한국경제가 사상 초유의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747 추락'으로부터 '대운하․형님 예산 기습복원’에 이르기까지 2008년 MB정권의 실정을 총정리...MB정권의 속살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그 모든 상징적인 사건들 속에는 MB정권의 정체성......

이 나라에서 진짜 빨갱이들 솎아내 보자. 정말 못 살겠다.

오늘 뉴스 댓글 하나 읽고 든 의문, 진짜 빨갱이들은 누굴까? 한나라당은 박정희 빨갱이계열로부터 시작된 빨갱이 계통을 그대로 이어오고 있는 건 아닐까? 아니면 빨갱이들에게 포섭.....


■ 별장통신이 바라 본 진실

제2롯데월드...남의 일이 아니야...

이 걸 원하는 거? 테러로 이렇게 되는 게 아니라, 우리 공군이나, 우리나라를 방문하려고 서툰 지형을 짚어 날아오던 외국 국가원수의 전용기가 제2롯데월드로 자살추락(?) 할.....

'미쳐서 협박하는 병'에 공격 당하는 한국언론

영국의 이코노미스트의 4월 2일자 기사는 한국의 언론통제 상황을 '미쳐서 협박하는 병(Mad bullying disease)'이라는 충격적인 단어 제목으로 사용 한국상황 매우 강하게 비판보도...

나는 예언가일까? 당신도 예언가가 될 수 있어요.

백작의 예언서. 그림을 누르면 확대 됩니다. 나는 '예언가'일까요? 지난 재보선 전 곽승준 청와대 미래기획위원장이 "학원가 24시 영업 허용 못한다." "밤 10시 이후 학원영.....

한국 천주교(가톨릭)의 발전과 '절망'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에 대한 이번 인사는 비판의 목소리가 잦아든 교회 내부에서 오만해진 교회 지도층이 신자들의 열망을 드러내놓고 무시하며 수구적 행태를 보인 것...

평신도들의 일희일비가 한국천주교(가톨릭) 망친다.

지금 한국천주교의 문제는 교회 상층부의 수구화이다. 상층부의 의도대로 진급시켜 배속한 수구적 신부들과 매일같이 들락 거리는 수구인사들 때문에 교구청이 가라앉은 표시가...

검찰, 아고라 논객 미네르바 체포

Daum 아고라가 마약이라도 된다고 판단한 것일까? 서울중앙지검의 '마약조직범죄수사부'에서 논객 미네르바를 체포하였다고 한다. 허위사실유포라고 하는데, 강만수의 발표보다...

[여대생사망설] 또랑에든소 최모씨, 징역 10월 실형 선고

소문대로 떡찰·떡검과 떡판이 목에 힘주는 세상이 된 것인가? 한나라당이 앞세운 이 정권들어 헌법의 삼권분립 정신조차 지켜지지 않는다는...

한나라당이 앞세운 먹튀 바지사장의 언론장악, 언론악법 입법 반대

민주주의, 언론, 민생을 저해하는 이명박(mb) 악법을 반대합니다. 한나라당이 10년간의 민주정부를 눈뜨고는 못 보겠다며 세를 모으고 세를 만들어...

광복회 건국훈장 반납 결의로 본 임시정부

이 정권은 헌법정신도 망각한 반국가단체인가? 문화체육관광부와 건국60주년기념사업회의 의뢰로 뉴라이트 단체인 '교과서포럼' 소속 교수 등이 집필한 '건국 60년...

표지석, 남북간 민감한 오해 없애려 했을 수도

지난해 남북정상회담 때 노무현 대통령이 평양에 기념식수를 하고 나중에 설치한 표지석, 처음 가지고 간 250kg 대형 표지석(위)은 북한이 너무 크다고 문제 삼아 다시 돌아오게.....

백두대간의 맥을 끊겠다고?

백두대간 맥 끊고 백제, 신라로 갈라 어이없는 짓이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한반도에 배 다닐 곳이 없어 떼돈 들여 운하를 건설하겠다는 것인가? 운하라니 무슨 말인가?.....

농심라면서 또 이물질 발견, 열받은 30대 자동차로 공장 돌진

2008년 내내 탈많던 농심이 마지막날까지 뉴스의 초점이 됐다. 경남 언양에 사는 30대 남자 김모씨, 끓인 농심라면에서 프라스틱 나오자...

삼양식품 주식 상종가 당연하다.

삼양식품 발전 국민의 승리 인간중심 경영으로 꾸준한 성장..조선일보의 여론호도..삼양식품의 인기가 줄기는 커녕 격려와 함께 인간중심 경영에 대한 미담이 줄을 잇고...


■ 절대 잊지 않겠다.

TV팟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자기 입으로 말했다. 한나라당과 박근혜도 진실을 알고 있다. 이명박의 여비서의 진술 2009.02.05 'BBK 사건'...

정권의 부당한 촛불탄압에 대해 적극적으로 행정소송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관심을 끌고 있다. 폭력경찰의 부당한 인권침해를 처벌하고...

선거법위반죄 징역 1년 6개월, 범인도피죄 징역 1년 합해 검찰, 2년 6개월 징역형 구형, 대법원은 두 죄를 모두 인정, 벌금 700만원 확정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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