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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중요 정보가 나오는대로 계속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6.1사망설 승합차는 수사2계, 후송병원 강북삼성병원입니다. / 안토 (bkest) / 2008-6-14 23:47
원글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19752&table=seoprise_11


화면 크게 하고 보세요.


현장에 동아TV 기자가 6mm 카메라로 촬영했고
이 내용 올린 경찰도 현장 동영상 있고
후송병원은 경찰박물관 옆 강북삼성병원이고,
경찰들이 경찰들 사이로 들어오게 된 여성 시위자를 검거했다는 내용이 있고

6.3일
사진을 찍었던,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에 대해서도 이미 잘 알고 있었으며...


이제 강북성심병원에 당일 심폐소생술 환자가 몇명 승합차로 실려 왔었고
어느 의사가 어떤 처치를 했으며, 현재 어떤 상태인지만 알아내면
사망설인지 생존설인지 알수있게 되었습니다.

고마워요. 싸이경찰



당시 스타렉스는 두 대 이상? 진실 밝혀져야

동영상 출처 : Daum 아고라 1 - 바로가기
                   Daum 아고라 2 - 바로가기



아래 사진분석 출처 - http://seoprise.com 여대생 사망설 사진분석 -바로가기

[AM 01:32:31 조명을 껐다] 동그라미 부분을 확대하여 선을 넣은 결과,

사용자 삽입 이미지

AM 01:32:31 조명을 껐다 @ Daum 아고라 또랑에든소,농촌사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부터 상황 시작인 듯 합니다. 전경들이 버스 틈 사이를 보고 있고 뭔가를 잡으려고 하는 중인 것 같습니다. @ 서프라이즈 Starry



한겨레신문도 여성 사망설 기사 내용 이유없이 바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 올려졌던 한겨레신문 기사 내용 @ google.com 지난 기사검색 화면캡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유없이 바뀐 한겨레신문 기사 내용 @ 화면캡쳐



- 작성 : 2008-06-04 23:30

여대생 사망설 당사자 최씨, "직접 본 사실 쓴 것"

인터넷에 ‘촛불 시위 도중 20대 여성 사망’ 사실을 처음 올린 최아무개(47)씨는 4일 <한겨레>와의 인터뷰에서 “일요일 새벽 1시40분께 경복궁 옆 통의지구대 부근에서 직접 본 사실을 글로 쓴 것”이라며 “정확히 확인하진 못했지만 내가 본 바로는 20대 여성이 확실하다”고 말했다.

최씨는 자신을 경기도 지역의 지역신문 <매일신보> 기자로 소개했으며, “이날 취재를 위해 처음 집회 현장을 찾아 현장을 목격하고 사진을 찍은 뒤 계속 시위대를 따라 다녔다”고 주장했다. 최씨는 “사망 사실이 금방 알려질 것으로 예상했는데, 다음 날에도 조용해 평소 자주 들르던 인터넷 토론방에 글을 올리게 됐다”고 말했다. <매일신보>는 정기간행물로 등록된 정식 신문사는 아니다.

관련기사 : 한겨레신문-‘촛불시위 도중 사망설’ 유포자 검거…“직접 본 사실 쓴 것”




- 작성 6월 4일 18:50

여대생 사망설 유포자 검거소식에도 국민들이 궁금해 하는 점

Daum 아고라에 제보된 글과 사진들을 종합해 보면 경찰이 밝힌 방모상경이라는 길가에 쓰러져 있던 전경은 제보자의 관심 밖이었던 것으로 국민들은 보고 있다. 제보자가 관심을 갖고 주목한 사람은 길가에 쓰러져 있던 전경이 아니라 전경들 복판에서 응급처치를 받고 구급차가 아닌 미니버스로 이동한 시민이라는 것이다.

국민들이 궁금해 하는 것은 사건전후 왜 전경들이 패닉상태가 되었는가, 응급조치를 받던 시민은 누구인지, 부상 원인, 부상 정도, 미니버스 운전자, 후송병원, 치료의사, 환자의 현재 상태를 궁금해 하는 것이다. 미니버스로 환자를 옮긴 후에도 계속 길가에 있던 전경의 상황을 궁금해 하는 것이 아님에도 발표를 번복해 가면서 전경이었다고만 밝히는 경찰이 지금 국민들에게 의심을 받고 있는 것이다.

경찰은 여대생 사망설이 더욱 비정상적으로 유포되기 전에 반드시 국민이 궁금해 하는 사항들을 더욱 자세히 밝혀야 할 것이다.



- 작성 6월 4일 18:30

여대생사망설 아고라에 올린 최모씨 검거, 최모씨는 묵비권 행사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4일, 광화문 촛불시위와 관련해 Daum 아고라에 "한 여성 시위대가 전의경의 목졸림으로 현장에서 즉사했다는 글을 게시해 유포한 혐의로 최 모(48) 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최씨에 대해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혐의로 체포 했으며 추가조사를 거쳐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씨는 현재 경찰에서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다.

현재 여기까지가 팩트이다.
그런데 우리나라 기자들은 기사작성원칙을 제대로 배우기나 한 것인지 모르겠다. 기자들이 한발 앞서서 "허위 글"이라는 수식어를 꼭 사용해야 하는가 말이다. 검거된 최모씨는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고 국민들이 제기한 각종 의문들을 경찰은 밝히지 않고 말을 계속 번복하고 있다. 경찰이 허위라고 한다 하여 허위 글이라고 단정지어 보도하는 기자들의 기자정신에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다. 국민들 대다수는 최모씨가 올린 글이 허위글이기를 바란다 하지만,

여대생 사망설에 대한 처리가 경찰의 일방적이고 편향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경찰은 국민들이 제기한 각종 의문에 제대로된 답을 내 놓아야 할 것이다. 그래야 이 사망설에 대한 의문이 제대로 풀리고 국민들이 이해할 것이 아닌가 말이다.

관련기사 : 노컷뉴스 -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844943



- 작성 6월 3일 23:50

또다른 목격자도 있는 듯

경찰의 유언비어 유포자 엄단 방침에도 불구하고 여대생 사망설이 급격히 유포되고 있는 가운데 다음 아고라에서는 자신도 당시 그 자리에 있었으며 현장의 급격한 상황을 보았다는 목격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 글 중 하나를 스크랩하였다.
 
다음 아고라 원문보기 클릭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망설 관련 조선일보 이유없이 기사 내용 바꿔

조선일보는 6월 3일 여대생사망설 관련 연합뉴스발 기사를 내보내면서 '여대생을 심폐소생술로 소생시켜 경찰차량을 이용해 병원으로 후송'이라고 된 내용을 '전경을 심폐소생술로 소생시켜 병원으로 후송'시켰다고 이유없이 수정하여 보도하였다. 그러나 기사를 송고한 연합뉴스 기사는 수정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래의 조선일보 기사 @ 화면캡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유없이 내용이 바뀐 조선일보기사 @ 화면캡쳐

 

경복궁 통의파출소 부근 소방 구급차 출동 여부


사망설 관련 소방서에 문의 전화




- 작성 : 6월 3일 22:00


사망설 유포 제보사진의 중앙 초점에 주목해야

여대생 사망설이 급격히 유포되는 가운데, 최초 아고라 제보자(또랑에든소)가 촬영하여 배포한 사진의 의도와는 달리 엉뚱한 부분을 지목하여 전경자체사고 운운하는 사례가 있으나 사진분석 결과 사실과 다른 것 같다는 의견이 압도적이다. 사진을 찍을 때 찍고 싶은 부분을 중앙에 놓고 초점을 맞춰 사진을 찍는다는 점을 이해한다면 당시 어떤 이유인지는 몰라도 사진의 가장자리쪽에 전경이 누워 있는 장면을 두고 착각을 하는 것 같다는 것이 주 의견이다. 따라서 당시 현장상황에서는 전경이 누워 있든, 쉬고 있든 그 장면을 무시하더라도 더 중요하고 긴장감도는 장면이 사진의 중앙에서 연출되고 있었다는 얘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M 01:36:15 제보자는 이 사진 이후 계속 큰 원 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좌측 아래의 누워있는 전경은 관심 밖이다. 사진 속 전경들도 관심은 마찬가지. 목격자가 붙인 이 사진의 제목은 사람이 질식사한 장면 @ 또랑에든소,농촌사랑




- 작성 : 6월 3일 20:30

사망설, 경찰의 정확한 해명과 수사 따라야 국민이 이해

연합뉴스는 보도에서 경찰 관계자의 의견으로 "사진에 등장한 전의경들은 당시 호흡 곤란으로 쓰러져 있던 여성을 심폐 소생술로 소생시킨 뒤 경찰 차량을 이용해 병원으로 후송했던 것"이라며 악의적 허위사실 유포라고 일축했다. 경찰은 이제까지 그런 일은 없다고 하다가, 다시 후송된 것은 전경이었다고 말하며 악의적 유언비어라며 자신의 번복되는 말을 믿으라고 발표한 것이다.

사실이 그렇다면 참 다행인 일이겠으나, 경찰의 말은 시간이 갈수록 번복되고 있고 국민들의 관심의 정도에 비춰 해명은 너무 미약하다 할 것이다. 사진까지 제공한 제보자와 같이 목격한 목격자가 있는 사건인데, 피해 여성의 간략한 인적사항과 당시 구급차가 아닌 승합차를 이용한 이유, 심폐소생술로 깨어나 병원으로 후송했다고 하는데, 목격자들은 심폐소생술로도 안되자 인공호흡을 실시하고 곧이어 봉고차가 와서 싣고 갔다는 진술을 한 마당이므로 이에 대한 정확한 수사와 해명이 뒤따라야 할 것이다. 그리고 후송된 병원은 어딘지, 진료한 의사는 누군지도 국민은 궁금하다.

마치 사망설을 꺼내기만 하면 허위사실 유포로 잡아넣겠다는 으름짱만 놓을 일이 아니라는 얘기다.

관련뉴스 : 연합뉴스 - 과잉 진압' 허위 동영상에 경찰 `골머리'
               경향신문 - 촛불 여대생 ‘사망설’ 확산…경찰 수사 나서




- 작성 : 6월 3일 18:00

6월 1일 새벽 1시 40분경 경복궁 통의파출소 부근에서는 무슨 일이?

경찰은 해명을 통해 최초 제보시의 덕수궁이라는 점만 인식, 덕수궁에는 병력배치가 없었으므로 유언비어라고 말하고 있으나 이어지는 제보자와 목격자의 대화 과정과 사진정보 판독으로 6월 1일 오전 1시 40분경 경복궁 근처 통의파출소 앞에서 전경 제3기동대 병력들에 의해 일어난 사건임이 밝혀졌으므로 그냥 덮고 지나칠 문제가 아니라 정확한 수사가 필요한 것이다.

관련뉴스 : 중앙일보 -‘여대생 사망설’까지…시위 괴담 빠르게 퍼져



- 작성 : 6월 2일 20:40

전경 제3기동대, 그들은 무슨 일을 했기에?

연일 계속 되는 경찰의 폭력진압,강경진압이 갈수록 도를 더해 가고 있는 중이다.
그런 와중에 나온 여대생 사망이라는 제목에 우선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다음 아고라 제보 사항이라고 돌아다니고 있는 여대생 사망설에 대해 확실한 확인과 해명이 필요하다.
제보 내용으로 보아 실신하여 병원 후송조치를 한 내용으로 보기는 어렵고 매우 위급한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알리고 있어 사실확인과 수사가 필요하다.

당시 정황을 알리는 글과 사진(아고라에 제보 된 @ 또랑에든소, @ 농촌사랑) 몇 개를 퍼 소개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관련 전경부대는 제3기동대로 판독되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870411
@ Daum 아고라 또랑에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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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01:38:00 환자 응급조치하는 경찰, 제보자는 심폐소생술이라 함 @ Daum 아고라 또랑에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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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위 사진을 확대한 사진 @ Daum 아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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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01:40:09 심폐소생 응급조치도 안되자 인공호흡도 실시 @ Daum 아고라 농촌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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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01:40:22 응급조치로 안 되자 환자 봉고차에 실려감 @ Daum 아고라 또랑에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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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02:07:41 사진찍지말라고 욕하는 경찰 @ Daum 아고라 또랑에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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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02:08:00 사람이 죽자 통의파출소 앞 비상소집회의 @ Daum 아고라 또랑에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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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02:12:00 깨어난 다른 한 명은 119구급차로 후송 @ Daum 아고라 또랑에든소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870411

또다른 목격자 파도처럼의 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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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호흡으로도 깨어나지 못하고 실신한 사람 스타렉스로 옮긴 것을 보았다고 주장하는 목격자 파도처럼 @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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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보기자(최초 목격자 또랑에든소 최모씨)라고 밝힌 목격자와 같이 봤다고 주장하는 목격자 파도처럼 @ 화면캡쳐



"살인경찰" 사실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다음 아고라에 올라온 내용 원문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863861

원문 중 제보자(아고라 아이디 '또랑에든소')는 처음, 덕수궁 담이라고 표현했으나 '경복궁'을 '덕수궁'으로 잘못 안 것 같습니다. 이후 있은 댓글 대화에서 제보자가 경복궁이라고 밝힘(이 글 바로 아래 댓글 대화 화면캡쳐 그림 꼭 참고)
================================

내가 목격한 광화문 현장

오늘아침 시위자 체포 과정서 20~30대로 보이는 여성시민 무자비한 전의경의 목졸림으로 현장에서 즉사

경찰은 이사실을 목격한 덕수궁 담장에서 사진을 찍는 시민들을 체포 하겠다고 경고 방송후 체포를 실시하려 하여 이에놀란 시민들이 피신하느라 아우성을 쳤다.

어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쇠고기 반대 촛불 시위를 참가한 많은 시민들이 카메라를 손에들고 역사의 현장을 촬영하고 있었다.
시민들은 광화문 현장에서 촛불 시위를 하는 많은 평화 시위를 외치며 끝까지 자리를 함께 하였다.

또한 시민들은 카메라를 들고 시위대를 따라 다니며 사진을 찍었으며 덕수궁앞 돌담길 중간에서 많은 시민들은 덕수궁 담장에 올라가 현장을 목격 하였고 사진을 찍으며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다. 또한 시민들은 경찰이 소위 닭장차로 바리케이트를 치고 대치하며 심한 몸싸움하는 전 과정을 지켜 보았다. 그때 새벽 1시 40분경 시위를 하던 두사람의 남녀가 시위도중 전의경에게 체포되어 마치 유도에서 목조르기 자세로 시민을 질질 끌고 나오는 것이 목격되었다.

그 과정에서 두 사람의 남녀 시민이 그 자리에서 실신하여 남자는 한참만에 가까스로 깨어 났으나 2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여성 시민은 전의경들의 계속되는 인공 호홉과 심장마사지를 5분여 동안 실시하였으나 깨어나지 않았고 다급해진 경찰은 119 구급대가 아닌 일반 회색봉고차(카니발?)로 긴급히 싣고 갔다. 그리고 그 이후의 소식은 전연 알길이 없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 사고가 시민들은 볼수 없는 경찰차 앞에서 일어 난 사건이며 지금까지 방송이나 다른 언론에 보도 된 바가 전연 없고 이 사건을 은폐하기 위하여 사다리 등을 동원해 목격자 들을 체포하려 했다는 점과 수십번의 채증으로 목격자들의 신원 파악을 하려 고 한점 또한 사복 경찰이 시민들에게 접근하여 목격사실을 탐문하러 하였고 시민들과 여러차례 접촉을 시도 하였으며 시민들이 당신은 경찰이죠?하고 추궁하자 답변을 못하였다.


그리고 경찰 신분이 노출되자 사복 경찰은 황급히 자리를 피했다. 이사건을 목격한 사람은 나를 포함 불과 5명 내외였으며 시위에 참가 했던 시민이 경찰의 목조름으로 숨을 거둔 것이 부대원들에게 공지되자 잠시동안 경찰 부대원들은 절망감으로 울부 짖었고 손에든 방패를 땅에다 집어던지며 명령 불복종 하는 사태까지 일어났다.


경찰은 그부대원들을 즉시 해산철수시키고 다른 부대원들로 교체하는등 경찰 내부가 내분되는 조짐마저 보였다. 그후 거듭되는 경찰의 무자비한 물대포 공격에 많은 사람들이 다쳤으며. 인권침해 감시단이나 기자들이 없는 곳에서는 평화 시위를 외치는 시민들에게 무자비하고 무차별적인 극단적인 폭행이 가해졌다.


시위는 밤을 세워 새벽까지 계속 이어 졌으며, 평화 시위 시민에게 거듭되는 전의경의 불법 구타와 인권침해 행위는 끝이지 않았다. 더구나 아침 7시경 안국동 GS주유소 근처에서 경찰에게 맞은 시민이 호홉이 곤란하여 구급대가 도착하기도 하였읍니다.이를 목격한 기자가 사진을 찍으려 하자 경찰들은 주위에 다른 취재진이 없다고 경찰 간부가 기자의 카메라를 빼앗아 부수겠다고 위협을 가하는 등 경찰은 이미 이성을 잃은 상태였다.


더구나 더욱 황당한 일은 일부의 의료지원 봉사 단이라고 조끼를 걸쳐 시민단체 처럼 위장한 한 무리의 의료 지원팀이 이를 취재하던 기자에게 불법시위나 취재하지 왜 생명이 위독한 환자를 구하려는 경찰과 부상당한 시민을 사진찍느냐고 대들어 그 기자의 취재를 원천적으로 차단하였다. 경찰은 특수 정예부대까지 동원시켜 평화 시위 보장하라는 시민들을 남녀 노소를 불문하여 검거 하여 수많은 시민이 다치고 200명이상이 불법 연행되었다.


아래 대화 내용 캡쳐 부분을 보면,
위 제보에서 '경복궁'이 맞다고 말 하고 있습니다.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08541&table=seoprise_1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초 제보자(또랑에든소)의 글을 자료로 스크랩 해 둡니다.
- 스크랩 6월4일 10:40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29719

글쓴이 : kaiser | 번호 29719 | 2008.06.02

제가 듣고 목격한 사항을 정리 해 보겠습니다.

저는 오늘 새벽 3시경 남대문세무서앞에 있었습니다...
아마 좆선일보 진입 출구에서 신문운송차량의 신문을 내린 사람을 본 사람이 있을겁니다..

좆선일보일줄 알고 내렸는데....표지에 A4지로 서울신문이라 써 있었습니다...(나중에 포장에만 서울신문이라 구라를 쳐 노았는데 그당시는 서울신문인줄 알고...)

그리고 3시 35분경 너무 목이 말라 시청광장쪽 진보신당 캠프가 있는곳으로 이동했습니다.

그분들이 주시는 물을 한잔 먹고 잠시 쉬고 있는데...

 4시를 좀 넘는 시간 갑자기 서소문도로쪽에서 수 많은 전경이 와하는 소리와 함께 굉장히 무서운 소릴 지르며 시위대(남대문 세무서와 코리아나호텔 사이)쪽 배후를 노리며 달려갔습니다. 그 공포에 어느분이 스쿠터를 타고 계시던 어떤 분이 급히 시위대쪽으로 달려가며 소리 질렀구요...

그러면서 전방(광화문쪽) 병력과 후방 병력에 완전히 포위되어 있던 시위대를 향해 무자비한 진압을 하더군요 엄청 공포스러운 분위기였습니다....

광장의 몇분이 소릴 질렀습니다...폭력경찰 물러가라...

그런데 갑자기 그들이 광장쪽으로 달려와서 사람들이 광장으로 도망갔구 전경은 씨발넘들 다 죽이다 그러며 달려오다 광장 쪽 지하철 출구앞에서 방송차를 보고 뒤로 빠졌구요.

다시 광장쪽 보도로 나와 사람들이 소릴 질렀는데..그 순간 서울 의회 건물과 덕수궁 경계부문에 완전히 무자비한 진압을 하고 전경들이 방패를 막 소리지르며 방패를 던지더군요

전 그게 진압인줄 알고 소릴 질렀죠...
그때 그 앞 sbs 방송차가 있었는데...
그 사이에서 그 sbs 직원들이 하는 이야기가 여자 시민 한 명이 경찰 진압과정에 죽었다란 이야길 하더군요...

그래서 물어봤더니 죽은지는 모르고 굉장히 위독하단 이야길 자기들도 들었다고 하더군요.

바로 저는 횡단보도 건너 대한문으로 건너가 주변분에게 싱호등이 파란불이 되면 구호를 외치며 건너자 그랬습니다(그럼 아무래도 전경들 시선이 분산될것 같아서)

그게 몇번을 왔다 갔다 했더니 많은 분들이 참여하게 되었구요...
이상 제가 그시각 보고 겪은 이야기 입니다...

최초 글 올린분의 내용에 신빙성 있는내용(경찰이 방패를 던졌다)들이 있더군요


글쓴이 : 비가 | 번호 29140 | 2008.06.02

31일 저녁과 1일 새벽 의료봉사단으로 활동한 의과의사입니다.

글을 쓰고 싶은데 마음 어디선가의 울분이 기억도 손도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게 합니다.

31일 저녁과 6월 1일 새벽 전 다시 의료봉사단으로 활동했습니다.  총 7개 조 중에서 6조 조장으로 흰 까운을 입고 구급약이 든 배낭을 메고 제 집사람과 같이 활동했습니다.
시위대가 산발적으로 여기저기로 돌아다니고 결국 그 많은 인원을 막을 길이 없어 전경들이 물러난 세종로의 그 거대한 길에서 깃발들을 앞세운 시위대가 세종로를 행진할 때 전 감격에 눈물을 흘릴뻔 했습니다.

경복궁역 청와대 진입로에서 전경과 대치할 때 최전방에서 갑자기 밀려든 전경들에 의해 옆 골목으로 고립이 되었을 때에도 긴장을 하면서도 "그래 오늘은 무언가 되겠구나" 하는 기대감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거기까지 였나 봅니다.  살수차가 물을 직선으로 쏘아대고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 전경을 뚫고 시위대로 들어가 최전방을 둘러보고 뒤로 나와 피워진 모닥불 하나를 잡아 진료대기를 할 때 그때부터 물에 맞아 발생한 저체온증 환자들이 여기저기서 실려나왔습니다..

술한잔 하시고 분에 겨워 소리치다가 물맞고 저체온증에 빠진 할아버지부터 거식증에 식사 제대로 못한 상태에서 물에 맞고 저혈당 증세까지 보이는 여대생..  여기저기 손이 찟기고 전경에 맞아 옆구리가 아프다는 분들까지..

사실 전 그때부터 약간의 공황상태에 빠졌습니다.

내가 서있는 이 시간이 정말 2008년 맞나?, 내가 이 사람들을 정말 잘 치료하고 있나?, 왜 이런 일들이 벌어져야 하나? 하는 생각에 몸이 잘 움직여지지 않더군요..

더더욱 절 분하게 만든 것은 전경들의 작태였습니다.

우리는 시청 대기 중에도 전경들이 보낸 후임들의 대일밴드와 두통약등의 부탁을 들어주며 "오늘은 살살합시다"라는 농담으로 보내기도 했습니다.

대기중 갑자기 호흡곤란을 호소한 천식이 있는 전경을 진료하고 후송보냈습니다.

한쪽 다리가 부러진 것으로 보이는 전경도 응급처치 후 후송시켰고, 최전방에 있어 물에 온몸이 젖은 전경도 저체온증에 대한 조치 후 안정시킨 후에 후송을 보냈습니다.

여기저기에서 우리 의료봉사팀에 전경을 치료했다는 소식도 들렸습니다. 

다른 부상자들에 대한 소식은 아고라 등을 통해 다들 더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우리와 같지 않았습니다.

시청집회시 대기중에 받은 청운동의 기습시위 중 환자발생이란 문자에 우리는 바로 달려갔지만 전경들은 우리의 길을 열어주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부탁에도 뒤에 있던 상관은 "개무시"로 일관했습니다.

 

새벽 한창의 시위 중 전경뒤쪽에서 응급심폐소생술이 요구되는 환자가 있다는 말에 들어가려 했지만 역시나 우리의 부탁은 묵살되었습니다.

 

그들에게는 전쟁터에서도 환자를 위해서는 적군아군 할것없이 돌아다니며 치료할 수 있다는 적십자사의 기본윤리강령도 모르는 듯했습니다.  그들에게는 오로지 진압만이 목표였고 우리는 단지 그들의 "적"에 불과했습니다.

그들은 우리에게도 물대포를 쏘았습니다.

의료봉사단 일부가 이 물대포를 맞고 온몸이 젖었음에도 계속 활동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물대포에 귀가 찢어지고 안구기능이 상실되고 얼굴이 화끈거리며 놀라 실신한 환자들이 동이 튼 이후에도 계속 발생하였습니다.

물대포를 정통으로 맞은 대부분의 환자들은 실신에 공황상태에 빠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제 공황상태는 점점 더 깊어갔구요..  무슨 생각으로 환자들을 봤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때의 마음으로는 의료봉사단의 중립정신이고 뭐고 입고 있던 가운 벗어던지고 전경 한놈이라도 데려다가 두들겨 패고 싶었습니다.

아침녘 정리되고 의봉단이 모여 쉬고 있는 광화문공원에 가는 동안 앉아서 서로 노닥거리는 전경간부들을 보며 치밀어 오르는 화를 꾹 누르고 지나가며 "x새끼들"이라는 욕을 날려주고 왔습니다.

1일 일요일에는 수백명이 시청광장에서 다음 시위를 기다리며 쉬고 의봉단도 쉬면서 활동을 계속 할 거라는 것을 알고 있었으나 피곤도 그렇고 그 공황상태가 계속되면 몸도 움직이지 않을 것 같고 상황발생시 내가 무슨 짓을 할지 몰라 일단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낮에 잠시 자고 일어나 11개월 아기도 있고 집안 일도 있고 해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밤이었습니다만, 마음의 분은 가라앉지 않더군요.  피곤하지만 잠도 잘 오지 않았습니다.  생중계 계속 보면서 지켜보다가 결국 오늘 아침 출근은 했지만 마음은 계속 시위현장에 있고 울분은 가라앉지가 않네요..그나마 기억을 정리해서 올린 것이 이정도입니다..

같이 사시는 장인 장모님의 눈치도 요즘 안좋고 11개월 아이의 양육도 문제고 병원일도 걸리고.. 가장으로서 행동을 실천하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네요.. 아무래도 시간날때마다 수시로 달려가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울분을 가라앉히기 위해서는 이 정권의 타도밖에는 방법이 없을 듯 하네요..

그리고 네티즌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무언가가 필요하다 싶으면 바로바로 지원이 되었습니다.  저체온증 환자들에 대한 이불이나 옷가지가 그렇고 따뜻한 음료가 필요했는데 누군가가 버너와 주전자를 주시고 먹을 것들과 음료는 떨어질 수가 없었습니다.  어떤분은 저희에게 직접 오셔서 이거 두르면 따뜻해진다고 옷감을 크게크게 잘라서 직접 주시더군요.. 감사했습니다.  이번 시위는 네티즌님들의 힘입니다.

그리고 날마다 수고하시는 의료봉사단 님들의 열정에 그 열정을 따라가지 못하는 일개 의사로서 항상 죄송하고 감동을 담아갑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860699


사망설이 사실이라면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08248&table=seoprise_11

요즘 회자되고 있는 사망설 루머글 가운데...
."..여자분을 전경들이 애워쌓고
몇몇 전경은 심폐소생술과 인공호홉을 했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여자분은 움직이지 않았고 119 구급차가 아닌 경찰 봉고차에 실어서 급하게 사라졌다고 합니다.
그것을 본 현장에 있던 몇몇 전경들도 분개했는지 방패를 집어 던지며 반항을 했었고,
그 현장의 전경들을 급하게 돌려보내고 다른 인력으로 대체했다고 합니다.은폐를 위해서겠지요..."
개인적으로 정말 사망설이 루머이길 바란다.
그러나 만의 하나라도 이것이 사실이라면 단지 혼절한 것이 아니라 정말 팩트이고 시신을 유기한것이라면 이는 김주열,이한열을 잇는 항쟁의 도화선이 될것이 분명하다.

사태의 심각성을 알기에 목격자진술이나 정황으로는 루머로 시작해 루머로 끝날 공산이 크다.

다시한번 말하지만,정말 루머이길 바란다. 아무리 막나가도 그정도는 아닐것이라 믿고싶고, 이런 비극은 사태의 폭발력을 떠나 정말 있을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러나 만분의..아니 천억분의 일이라도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 진실을 알고 있는 이는 직접적 가해자외에 그 가해자의 동료들이라 본다.

아고라에 올려졌다 삭제된 글로만 판단해보면, 사태의 심각성을 알고 방패를 집어던진 전경들 혹은 전경이 있는것으로 묘사된다.

순간적이지만  자신들이 혹은 동료들이 저지른 일에 심리적으로 동요했다는 얘긴데. 아무튼 결과적으로 상부의 명령으로 혹은 자체적 판단으로 시신을 유기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다시말하지만 루머가 아니라 사실이라면) 혹은 모 병원에 비밀리에 입원형식으로 집어넣고 사태가 잠잠해지면 다른 형식과 원인으로 행불자 사망으로 처리할 가능성도 있겠다

어떤 경우의 수이든. 현재로선 그 전경.이 사태의 처음과 끝을 알고 있을 그 전경들 혹은 전경의 양심선언이 없다면 루머로 시작해 루머로 끝날 공산이 크다

그래서 난 만약.. 만약 이 루머가 사실이고.. 이를 목격한 이들의 증언에서 묘사되는 방패를 집어던지며 양심의 가책을 느꼈던 그 전경이 진짜 그곳에 있었다면 고의적이진 않았지만 직간접적 책임을 면하기힘들기에 선뜻 양심선언하기가 힘들지 모르겠다

나는 그에게 꼭 권하고 싶다. 거짓으로 잠깐은 편할지 모른다.
그러나 사람이 짐승이 아닌 이상, 그대의 양심이 평생을 두고 그대의 가슴을 대못질할 것이고. 그 삶은 지옥과 다름이 없을 것이다

양심선언을 하라! 혹 실명을 바로 밝히기 힘들다면 피시방도 많고 여러 방법이 있다 본대로 있는 그대로 일단 있었던 사실에 대해 익명으로나마 일단 올려라.그리고 국민에게 용서를 구하라 아니면 민변이든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이든 의뢰해서 상담을 받아라. 진실을 외면하고  평생을 쫓기듯 살아가는건 살아도 죽은 것이다 그대가 직접 가해자이든 이를 목격한 전경이든 그렇게 용서를 구하고 그에대한 응분의 책임을 지는 것이 그대를 평생의 어둠에서 구해낼 유일한 선택이 될 것이다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지금 그대에게 필요한건 방패를 집어던지는게 아니라 거짓으로 진실을 감추려는 그 무엇을 집어던지고 양심선언하는 것이다. 그대가 침묵한다면 많은 이들은 그냥 루머구나 하고 잊혀지겠지만 그 자식을 잃은 부모와 가족은 고통과 슬픔으로 그대는 평생 지울수 없는 양심의 가책과 괴로움으로  남은 여생을 살게 될 것이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호소한다. 만일 회자되고 있는 그 루머가 사실이라면 이제 그대가 양심선언을 해야한다! 국민을 믿고 양심선언을 하라! 국민이 그대를 지켜줄 것이다!

* 개인적으로는 정말 이 사망설이 루머 혹은 오해가 빚어낸 헤프닝이길 바랍니다.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08248&table=seoprise_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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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 잊지 않겠다.

TV팟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자기 입으로 말했다. 한나라당과 박근혜도 진실을 알고 있다. 이명박의 여비서의 진술 2009.02.05 'BBK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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