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글 엮기
댓글달기
쪽 번호
미디어다음 담당자! 미디어다음을 어용뉴스로 만들래?

▒ 인터넷별장통신



멋진백작 보수주의자 멋진백작

방문 감사합니다.


매국노처단
관리글쓰기방명록
RSS 구독하기

Feedburner

댓글 감사합니다

엮인글 감사합니다

카테고리 열어 보세요

별장통신 (1142)
시민주권시대 (10)
Daum잘해라 (14)
김대중대통령 (5)
노무현대통령 (51)
독도는우리땅 (19)
너른마당 (80)
음악창고 (273)
뉴스와소문 (66)
지역감정굿바이 (5)
폭력경찰촛불탄압 (96)
정권의희생양전경 (4)
조중동문OUT (83)
농심불매운동 (23)
딴나라위한헌나라당 (104)
IMF시즌2 (23)
망가지는역사 (22)
신화창조와조작 (40)
친인척측근비리 (24)
광우병위험소수입 (64)
쌀직불금타간자누구? (6)
운하공사반대환경보호 (9)
공기업민영화음모 (8)
for글로벌등신호구 (23)
헌나라당의역사 (30)
어용단체를찾아서 (48)
알바즐~ (10)
KBS시청료거부운동

화이팅 블로거


임광자샘 생활생물연구소
의혹의 살인사건
스마일보이
나임샵

배너 - 같이 가요

링크 - 함께 해요

믹시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같이 배우면서 만들어 갑니다.


이명박, 후쿠다에게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줬으면 한다." 요청,
파장 예상


요미우리, 후쿠다 통보에 대한 자세한 분석 기사 통해 밝혀


- 번역 전문

[타케시마문제의 명확한 기술, "고유"라는 단어의 빠짐에 자민당내 불만의 목소리도]

정부가 중학교 사회과의 새로운 학습지도요강해설서에 타케시마문제를 처음으로 기재한 것은, 타케시마 귀속에 관한 기존의 교육이 불충분하다는 판단 때문이다.

그러나, 한국측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한일관계에의 영향이 염려되고 있다.

타케시마문제를 거슬러 올라가 보면, 2005년 3월 나카야마 나리시게 문부과학장관(당시)이 국회에서 “다음 학습요강에서는 확실히 써야 한다”라고 답하고 있어, 이번 학습지도요강의 개정작업에서의 검토과제가 됐다. 그러나, 새로운 요강안의 발표시기가 올해 2월의 한국 이명박대통령의 취임식과 겹쳐 문부성은 한일관계를 고려해 기재를 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자민당내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져 문부성은 해설서에 기재할 방침을 정했다.  

후쿠다의 통보에 대해 이명박은 저자세로 요청 사실 밝혀
한심한 대통령 이명박!

이러한 움직임에, 한국측은 민감하게 반응했다. 기재수준의 조정이 거의 정해진 이번 달 9일 이명박 대통령은 홋카이도 토야코 G8정상회담 회의장 호텔에서 후쿠다수상과 서서 이야기할 때 우려의 생각을 표명. 관계자에 의하면, 후쿠다수상이 “타케시마를 쓰지 않을 수 없다”라고 통고하니까 이명박대통령은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줬으면 한다”라며 요청했다고 한다.

일본정부 내에서는 “한국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되나, 할말은 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는 후쿠다수상의 의향을 기본으로 하여 기재표현에 관한 신중한 조정이 계속됐다.
 
토카이문과부장관은 11일, 관방장관 관저에서 마찌무라 관장장관을 방문, 2종류의 문안을 제시했다. 하나는, 북방영토의 기술에 이어 “타케시마등도 언급, 북방영토와 같이 우리나라영토, 영역에 관한 이해를 깊게하는 것도 필요하다”라는 A안, 또하나는, A안의 기술에 이어 “ 더욱이, 타케시마에 관해서는 한국도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라는 한국의 주장을 기술하는 B안이 있었다.

최종적으로는 13일 밤, A안의 도입부를 “우리나라와 한국 사이에 타케시마를 둘러싼 주장에 차이가 있는 것도 언급하여”라고 하는 것으로 결론지어졌다.

자민당내 보수파의원들로부터는, “우리나라 고유의 영토”라는 표현을 안한 것에 대해 불만의 소리가 나오고 있다. 나카가와 쇼이치, 전 정조회 회장은 14일 “한국에 양보하여, 뭐가 뭔지 모르는 기재내용이 되어버렸다. 해설서에 쓰는 것이라면 “고유의 영토”라고 쓰지 않으면 안 된다”라며 정부의 대응을 비판했다.

한국측도 세게 반발하고 있다. 이대통령은 취임직후부터 “미래지향의 한일관계”를 내걸며 한일우호관계로 옮겨가고 있던 만큼, 일본정부 내에서는 “기재한 것은 당연하나, 타이밍이 좋지 않다”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마찌무라장관은 14일 기자회견에서, “한일관계가 삐걱거리면, (북조선의 핵 문제를 둘러싼) 6개국협의 과정이나, 납치문제를 포함한 북일사이의 여러 현안문제 해결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언급, 한일양국의 냉정한 대응을 요청했다.

번역문 원문보기 : 서프라이즈 [바람의 이야기] 
 

- 아래는 요미우리 기사 전문  http://www.yomiuri.co.jp/politics/news/20080714-OYT1T00501.htm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미우리의 이 기사는 2008.07.17 01:30 현재 이유없이 삭제 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비교 기사 : 노컷뉴스의 청와대대변인 발표 보도 2008.07.09.

엮인글3그리고 댓글0감사합니다.

엮인글 주소 | http://mozzin.tistory.com/trackback/323 관련글 쓰기

  1. Subject 일본 중등교과서 “독도는 일본 땅” 명시근거-출처-일본외무성홈페이지

    Tracked from cU1TdE@d(0w의 따라가기 2008/07/15 05:28 edit & delete

    일본 외무성은 지난 5월 이전부터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문서를 한글로 작성해 자기네 홈페이지에 게재, 홍보에 힘써왔다. 지난 14일 드디어 일본 문부과학성은 중학교 사회교과의 신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한국과 영유권 분쟁을 빚고 있는 독도를 “일본의 고유 영토”라고 명기했다. 일본 정부가 독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과 교육을 노골적으로 드러낸것이다. 이로써 G8회의 당시 양국 영수의 악수 자욱이 마를 틈도 없이 한일 양국 관계는 금을 그을 전망이다. 그동안..

  2. Subject 대통령이 무엇을 하는 자리인지 모르는 정권

    Tracked from 네잎크로바 2008/07/15 08:36 edit & delete

    대표적인 보수 논객 중앙대 이상돈 법대 교수가 7월 10일 본인의 홈페이를 통해 '이종찬과 이경숙'이란 글로 이명박 정부의 한심함에 대하여 논평을 냈습니다. 이상돈 중앙대 교수의 홈페이지 글 전문 이종찬과 이경숙 이상돈 (2008년 7월 10일) 요즘 청와대 자료 유출 문제로 매우 시끄럽습니다. 신문을 아무리 읽어도 도무지 무엇이 확실한 이야기인지 종 잡을 수가 없군요. 무엇보다 저같은 사람은 도대체 '이지원'이라는 시스템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니,..

  3. Subject '지금은 곤란하다'는 과연 그런 뜻일까?

    Tracked from Sensational Buffalo 2010/03/19 20:36 edit & delete

    어렸을 때 텔레비전 뉴스를 보면서 궁금해하곤 했다. 왜 정치한다는 높으신 분들이 만나면 하나마나한 소리들만 하는 걸까? 두루뭉술하고 당연해 보이는 얘기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수사학'이라는 단어도 알게 되고, 높은 사람 한 마디에 삽질하는 게 당연시되는 군대라는 곳도 다녀오니, 높으신 분들의 한 마디는 '말'이 문제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그 사람들의 '자리'가 말에 색을 입히고 모양을 내고 힘을 싣는 것이다. 또 위에서 그렇게 흘린..


■ 미디어다음 Daum View 담당자 비판 특집


Daum(다음)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 블로그?
MB에 편승, 미디어다음 담당자의 언론탄압 당장 멈춰라!

일방적인 블라인드 처리에 대해 불만 표시하니 담당자는 블로거에 대한 탄압 시작 이 블로그에 올려진 글 중에 명예훼손 고발이 몇 건 있었다. 심재철 국회의원, 주성영 국회의원,..본문에 있는 추천버튼 안 나오게 만들더니 블로거뉴스 리스트에서 수많은 내 기사를 무단 삭제시켜 버리고 변명은 저작권위반? 어이없다고 하자 불량사용자로 낙인찍어 기사송고 막아 버리는 사이버 폭력을 자행했다....


■ 한나라당 이명박 정권 실정 파헤치기 특집

한나라당 이명박(MB) 정권 실정 총정리 [2008 MB사화]

MB정권 출범 후, 연이은 실정으로 한국경제가 사상 초유의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747 추락'으로부터 '대운하․형님 예산 기습복원’에 이르기까지 2008년 MB정권의 실정을 총정리...MB정권의 속살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그 모든 상징적인 사건들 속에는 MB정권의 정체성......

이 나라에서 진짜 빨갱이들 솎아내 보자. 정말 못 살겠다.

오늘 뉴스 댓글 하나 읽고 든 의문, 진짜 빨갱이들은 누굴까? 한나라당은 박정희 빨갱이계열로부터 시작된 빨갱이 계통을 그대로 이어오고 있는 건 아닐까? 아니면 빨갱이들에게 포섭.....


■ 별장통신이 바라 본 진실

제2롯데월드...남의 일이 아니야...

이 걸 원하는 거? 테러로 이렇게 되는 게 아니라, 우리 공군이나, 우리나라를 방문하려고 서툰 지형을 짚어 날아오던 외국 국가원수의 전용기가 제2롯데월드로 자살추락(?) 할.....

'미쳐서 협박하는 병'에 공격 당하는 한국언론

영국의 이코노미스트의 4월 2일자 기사는 한국의 언론통제 상황을 '미쳐서 협박하는 병(Mad bullying disease)'이라는 충격적인 단어 제목으로 사용 한국상황 매우 강하게 비판보도...

나는 예언가일까? 당신도 예언가가 될 수 있어요.

백작의 예언서. 그림을 누르면 확대 됩니다. 나는 '예언가'일까요? 지난 재보선 전 곽승준 청와대 미래기획위원장이 "학원가 24시 영업 허용 못한다." "밤 10시 이후 학원영.....

한국 천주교(가톨릭)의 발전과 '절망'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에 대한 이번 인사는 비판의 목소리가 잦아든 교회 내부에서 오만해진 교회 지도층이 신자들의 열망을 드러내놓고 무시하며 수구적 행태를 보인 것...

평신도들의 일희일비가 한국천주교(가톨릭) 망친다.

지금 한국천주교의 문제는 교회 상층부의 수구화이다. 상층부의 의도대로 진급시켜 배속한 수구적 신부들과 매일같이 들락 거리는 수구인사들 때문에 교구청이 가라앉은 표시가...

검찰, 아고라 논객 미네르바 체포

Daum 아고라가 마약이라도 된다고 판단한 것일까? 서울중앙지검의 '마약조직범죄수사부'에서 논객 미네르바를 체포하였다고 한다. 허위사실유포라고 하는데, 강만수의 발표보다...

[여대생사망설] 또랑에든소 최모씨, 징역 10월 실형 선고

소문대로 떡찰·떡검과 떡판이 목에 힘주는 세상이 된 것인가? 한나라당이 앞세운 이 정권들어 헌법의 삼권분립 정신조차 지켜지지 않는다는...

한나라당이 앞세운 먹튀 바지사장의 언론장악, 언론악법 입법 반대

민주주의, 언론, 민생을 저해하는 이명박(mb) 악법을 반대합니다. 한나라당이 10년간의 민주정부를 눈뜨고는 못 보겠다며 세를 모으고 세를 만들어...

광복회 건국훈장 반납 결의로 본 임시정부

이 정권은 헌법정신도 망각한 반국가단체인가? 문화체육관광부와 건국60주년기념사업회의 의뢰로 뉴라이트 단체인 '교과서포럼' 소속 교수 등이 집필한 '건국 60년...

표지석, 남북간 민감한 오해 없애려 했을 수도

지난해 남북정상회담 때 노무현 대통령이 평양에 기념식수를 하고 나중에 설치한 표지석, 처음 가지고 간 250kg 대형 표지석(위)은 북한이 너무 크다고 문제 삼아 다시 돌아오게.....

백두대간의 맥을 끊겠다고?

백두대간 맥 끊고 백제, 신라로 갈라 어이없는 짓이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한반도에 배 다닐 곳이 없어 떼돈 들여 운하를 건설하겠다는 것인가? 운하라니 무슨 말인가?.....

농심라면서 또 이물질 발견, 열받은 30대 자동차로 공장 돌진

2008년 내내 탈많던 농심이 마지막날까지 뉴스의 초점이 됐다. 경남 언양에 사는 30대 남자 김모씨, 끓인 농심라면에서 프라스틱 나오자...

삼양식품 주식 상종가 당연하다.

삼양식품 발전 국민의 승리 인간중심 경영으로 꾸준한 성장..조선일보의 여론호도..삼양식품의 인기가 줄기는 커녕 격려와 함께 인간중심 경영에 대한 미담이 줄을 잇고...


■ 절대 잊지 않겠다.

TV팟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자기 입으로 말했다. 한나라당과 박근혜도 진실을 알고 있다. 이명박의 여비서의 진술 2009.02.05 'BBK 사건'...

정권의 부당한 촛불탄압에 대해 적극적으로 행정소송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관심을 끌고 있다. 폭력경찰의 부당한 인권침해를 처벌하고...

선거법위반죄 징역 1년 6개월, 범인도피죄 징역 1년 합해 검찰, 2년 6개월 징역형 구형, 대법원은 두 죄를 모두 인정, 벌금 700만원 확정 외...


prev Prev : [1] ... : [837] : [838] : [839] : [840] : [841] : [842] : [843] : [844] : [845] ... : [1142] : Next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