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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이게 뭥뮈?

'고양시장 강현석'이란 검색어로 인터넷별장통신을 찾아온 Daum 검색 링크를 따라갔다가...(여기)

그곳에 조선일보 링크가 하나 있어 가 보았더니…,

경기도 '고양시의 이명박'으로 유명한
한나라당 출신 강현석 고양시장(자료 링크 - 이전에 고양시장 칭찬한 글)께서
국제비지니스대상 중에서 스티비어워드를 받았다고 축하 박수를 치고 난리가 아니다
(조선일보의 난리부루스, 조선일보라 가서 보시라긴 뭐 하네요. -_-).

도대체 IBA가 뭐길래? 국제비지니스대상은 뭐야? 스티비어워드는 도대체 뭔데?

mozzin

조선일보 화면캡처

황당한 조선일보의 기사를 분석해 본다

우선, 이 상의 정체에 대해 알아보기 전에 조선일보의 기사 분석부터 해 보자. 아놔~

조선일보는 "강현석 고양시장<사진>이 '2008 국제비즈니스 대상(IBA : International Business Awards)' '혁신' 부문에서 최고상인 스티비어워드(The Stevie Awards)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그런데, 스티비어워드(The Stevie Awards)의 4개 부문으로 나뉜 상 중의 하나인 국제비지니스대상(IBA : International Business Awards)에, 경영부문(Management Categories) 상 8개 중의 하나로 베스트혁신상(Best Turnaround Executive)이라고 있기는 하지만, 그 상이 혁신 부분에서 최고상은 아니다.

국제비지니스대상(IBA : International Business Awards)에선 각각의 부문 상 이름이 그냥, 다 최고(Best)이고 스티비어워드(The Stevie Awards)이다.

매우 미안한 평가지만, 경영부분의 8개 상 중의 하나인 혁신상을 수상한 것이다. 최고상(Best Chairman) 못 주니 가작이라도 주듯이. -_-.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

- 아이고 쪽 팔려~ 조선일보, 기사를 제대로 써야지. 상받은 사람까지 쪽팔리게 만들어 버렸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강현석 고양시장은 경영부문 최고상이라 할 수 있는 최고경영자상(Best Chairman)에도 응모했다가 한국광고업협회 회장이고 롯데그룹 대홍기획 대표이사인 박광순 사장에게 밀렸고, 아시아최고관리자상(Best Executive in Asia)도 응모했지만 김은기 공군참모총장에게 밀렸다.

강현석 고양시장이 신청한 수상 부문은 경영부문 이외에도 최고고객서비스상(아~ 정말, 근무시간에 시청 본관을 셔터문으로 잠그고 시민통행도 방해 하던 그 일방통행 서비스로도? 오 노~ 클릭) 등 상타기 포트폴리오 수상 전략(큭^^)으로 보일 정도로 많았지만 아쉽게도 경영부문의 혁신상 단 하나 건졌다. ㅡ.ㅡ;;

어랏? 그러고 보니 상 탄 사람들이 다 한국인이네? 이게 뭥미? 국제비지니스대상은 한국인을 위한 상인가?
그렇다. 국제비지니스대상의 성격이란 게 살펴보면 볼수록 좀 거시기 하다. 암튼, 이 상에 대한 건 더 아래에 가서 좀 분석해 보자.

그리고, 강현석 고양시장이 이런 상이라도 타셨으니 홍보도 해야 했겠지만, 조선일보가 "노점상 정비를 잘 해서 이 상을 받았다"고 하는 건, 아무리 국제비지니스대상이 자원봉사자들이 심사를 해서 신뢰도에 고개를 갸우뚱 해야 하는 상이라 해도, 사실을 알고 나면 많이 과장됐다고 해야 겠다. 다음의 제시 기사를 본다면 그런 '혁신'의 평가를 내리긴 수상이유가 매우 박약하다는 걸 인정하실 것.(고양시의 노점상 정비, 사실은 이렇다. 클릭)

노점상들 생계며 생활이야 어찌 되든, 강제로 다 내몰아 내고 말끔히 '정비' 하는 것 쯤이야, 누가 못해? 그게 혁신이면, 야~ -_-

조선일보는 또 "강현석 고양시장이 어울림누리와 아람누리 등 문화시설을 확충한 점, 어린이 보육시설을 늘린 점 등을 인정받았다"고 한다. 암튼, 예산 팍팍 들어 가는 이런 전시행정 시설들로 인해 서민, 중산층들이 잘 사용하고 그만큼 더 편리해졌는지 모르겠다. - 이명박 하는 걸 봐선 글쎄 ~ 시장님은 고양시의 이명박이라던데? *.*

조선일보는 스티비어워드 중의 하나인 국제비지니스대상이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불리운다"고 하였지만 그렇게 불러 준 미국 언론은 뉴욕의 한 작은 신문사 뉴욕 포스트 밖에 없었다는 점을 상기해야 한다. 뉴욕타임즈도 아니고 워싱턴포스트도 아닌 단지, 뉴욕 포스트(뉴욕포스트는 타블로이드 신문으로 미국판 선데이서울 쯤?)였다는 사실을. -_-

우리나라에서는 재벌기업 사장님이나 군 참모총장까지 신청하는, 대한민국에서는 난 채 하는 매우 유명한 상이 되어 버렸지만 말이다.

- 상이라면 너무들 좋아라 하지~ 졸업증명서도 베끼고 사고 파는 돈 판인데 뭐~

그건 그렇고, 조선일보는 또, 강현석 시장의 고양시가 "홍보물 '2007 고양이야기―바람이 길을 물어 찾아온 곳'이 광고·미디어 분야에서 스티비어워드를 수상했다."고 사실관계와 불합치한 이상한 기사를 썼다.

스티비어워드의 국제비지니스대상에 광고·미디어분야란 없다. 광고부문미디어부문이 분명히 나뉘어 있으며, 이번에 고양시가 수상한 상은 정확히 말해서 광고문구 잘 썼다고 주는 광고분야(Advertising Categories) 카피라이트(Best Copywriting) 부문의 스티비어워드를 수상한 것이다. 정확히 기사 좀 쓰자. 불러 주는대로 받아 적지만 말고. 응? -_-

Advertising Categories

Best Copywriting
STEVIE AWARD WINNER:
Goyang City, South Korea "A place that even the wind visits to rest - Tales of Goyang City"

그리고 말야, 조선일보 영어 잘 못하는 줄은 아는데, The Stevie Awards스티비상이나 그냥 스티비어워드로 부르기로 하자. 스티비어워드상이 뭐냐, 대체? 이그~


조선일보도 모르는 스티비어워드(The Stevie Awards)란?

mozzin

www.stevieawards.com 홈페이지 화면캡처

스티비어워드(Steive Awards)는 2002년에 만들어졌다.

이 상은 미국내 기업인을 대상으로 한 미국비지니스대상(ABA : American Business Awards)과 세계의 기업과 기업인을 위한 국제비지니스대상(IBA : International Business Awards) 뿐 아니라 여성을 위한 여성비지니스대상(AWB : Awards for Woman Business)과 판매 및 고객서비스 대상(Awards for Sales & Customer Service)까지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상을 원하는 이에게 자원봉사자들의 적절한 심사를 거쳐 매우 다양한 항목으로 수여한다. 상 찍어내는 제조 회사는 아니겠지~? 이런~

상이 필요하시면 신청하세요.

국제비지니스대상(IBA, International Business Awards)은 '전세계 기업 종사자들의 업적과 기업활동 성과, 사회기여도를 알리기 위해 제정'했다고 한다. 받을만한 기업인들은 다 타갔는지 이제 정치인, 군인들에게도 상을 주기로한 모양이다. -_-

이 상의 한국내 서포트는 국제경영비지니스위원회 김형기 회장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아쉽게도 이 위원회의 존재는 파악하지 못했다. ㅡ.ㅡ;; 다만, 이전에 통일부차관 하시던 경남대 초빙교수로 계신 같은 이름을 가진 분이 있는데, 한국경영자대상의 심사위원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연도별 수상자 추이 - 한국이 단연 수위, 이 상에 일본은 없다~

2006년 한 해, 대한민국에서 이 상을 받은 기업인 및 정치인은 9명이다. 2006년 세계 40여개국에서 700명이 신청해서 캐나다에서 12명으로 수상 1위국이 됐고, 영국과 한국이 9명으로 나란히 2위 수상국이 됐다고 한다.

▶ 2006 IBA 한국 수상자 9명 선정 ▷ 여기 클릭 (한글)

2007년 한 해, 대한민국에서 이 상을 받은 사람은 13명이 됐다. 스티비어워드는 30개국 1,000명이 응모했다고 밝혔다.

Fairfax, Virginia – June 26, 2007

The Korean winners include CSD SUNGWOOADCOM INC., both winners of two Stevies. Other Stevie winners include the City of Goyang, D'KIMS Communications, Fijidaq, Korean Air, KOSAD, LG Ad, LG Telecom, MC Ocean, and MOBIO.

Members of the Awards' Board of Distinguished Judges & Advisors and their staffs selected International Stevie winners from among the Finalists, which were culled from more than 1,000 entries from more than 30 countries by volunteer judges around the world during two months of preliminary judging.

▶ 2007 IBA 한국 수상자 13명 선정 ▷ 여기 클릭 (영어)

올해, 우리나라가 IBA 37개 부문 상 휩쓸어

2008년에는, 아래 수상자 명단을 보면 아시겠지만 한국인 혹은 한국기업이 IBA의 탈만한 주요 상은 다 휩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총37개 부문의 상을 휩쓸어 왔다. 이중에 기업 이름으로 수상한 상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이 정도면 상을 뿌린다 해도 과한 표현이 아닐 것이다.) 우와~ 우리의 창~대한 국력이여~ -_- 대단하지 않은가? 나라 경제는 내리막인데 해외의 상을 대한민국 기업과 기업인 정치인 군인이 다 휩쓸고 있으니 말이다. Oh~ My GOD! 신이 내린 축복의 나라이다. 분명. 대한민국은. -_- 드디어 일본을 제쳤다~. ㅡ.ㅡ;;

다만,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인터넷 강국 대한민국에서 Web 부문 수상이 저조하다는 것과 제조업 부문의 수상이 거의 전무하단 것은 좀 시원섭섭(?)하다고나 할까? -_-

2008년 제5회 국제비지니스대상 부문 수상자(수상기업) 명단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영문)..

2008 수상자 직접 가서 상세히 보기

이 정도의 싹쓸이 수상 정도면 다른 나라에서 대한민국 너희들이 다 해먹어라 소리가 안 나오는 게 참 이상한 게 아닌가? ㅡ.ㅡ; 일본은 수상실적이 너무 저조한데, 일본 우익들이 일본 기업들 각성하라고 들고 일어나야 되지 않을까? ㅡ.ㅡ;;;

미안하지만, 한마디로 말하자면, 어디서 '상 받았다!' 그러면 뻑가는 한국의 일부 좀비 같은 이들이 장식장에 걸어 두는 그런 흔해 빠진 상이라면, 상 타려고 너무 애쓰지 말고 폼잡지 말자. 상의 권위만 떨어지잖아~

이 흔해 빠진 상은 누가 타 가나? 홍보가 필요한 사람들이 왠만하면 거의 타 간다. 상이라면 모름지기 어느 정도의 희소성, 가치가 있어야 될 것이 아닌가? 상으로써의 권위까지는 아니더라도 말이다. 이건, 뭐. -_-

기업 프랜드리한 생각으로 기업인들이 벽에 사진만 걸어 두기 뭐 하니까 이런 상 하나쯤 장식용으로 걸어 두고 상 받으러 갈 때 해외 나가 골프 좀 치고 만찬 즐기며 기업인들끼리 국제적으로 우호도 쌓고 한다면 누가 뭐라나. 까짓.

그런데, 기업이나 기업인들이야 그렇다치고, 시정을 살펴야 할 시장님이 아까운 시간 허비해 가면서 응모서 꾸미고, 국가가 주는 훈장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할 군 참모총장님이 시간을 쪼개 이런 상 받으려고 고심하고 상 받으러 해외로 나가서 만찬을 즐기신다는 건? 이건 아니잖아?

그리고…, 이렇게 부티나는 상 받은 기업이나 기업인에게 정부에서까지 나서서 벅차고 과도한 혜택과 친절을 베풀 필요는 없다고 봐야지? 그건 정말 아니거든. -_-

대개 이런 류의 상들은 상을 수상자의 나라에 직접 방문하여 수여하는 극진한 친절까지 보일 때도 있다. 아놔~ 그러나,

올해 제5회가 되는 스티비어워드의 국제비즈니스대상 수상식은 오는 9월8일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만찬과 함께 성대히 열린다고 한다. 더블린행 비행기표도 스티비어워드에 신청하면 신~속하게 구입할 수 있다. ㅡ.ㅡ;

이 자랑스러운 상, 신청 좀 해 보실라우? ▶▶▶ 극진한 한글 서비스와 함께, 신청은 요기로~

스티비~ 홈페이지도 한글로 좀 만들어 두지? 날밤 깠네~ ㅡ.ㅡ;;
아래 한글 신청 안내서 잘 읽어 보시고요~

스티비가 제시한
친절한 한글 신청 안내서

2008 국내 IBA 모집요강

참고 : 2008 국내 IBA 모집 요강을 살펴 본 결과 각 부문 응시료는 한화 23만원~40만원(달러로만 접수 미화 225~375달러) 외에 응시 접수비가 1십만원 정도 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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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인글251그리고 댓글2감사합니다.
  1. Favicon of http://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8.08.19 09:4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런데 정작 보고 싶은데 전 개학이라. ㄱ-

    하여간 좃선, 모르면 좀 조사나 하고 글을 쓰지는....

    아, 너넨 원래부터 바보중의 상바보였지? ㄱ-

    • Favicon of http://mozzin.tistory.com BlogIcon 멋진백작 2008.08.19 13:5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아하, 어느새 개학일이군요.
      이제, 멋진 스포츠카가 빛을 발할 때? ^^
      학창시절 즐겁게 보내세요.
      멋.진.대.학.생.~ *.^

      조선일보의 같은 편 편들어 주기,
      기사 베껴쓰기, 기사 가공하기의 또 한 면을 본 것이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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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 잊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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