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이용한 뉴라이트 새앙쥐들의 역공작에 주의해야 할 시기
1. 운영회비 및 모금관리를 잘 하자.
일부 카페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나타난 운영회비 관련 시비는 뉴라이트들의 카페 괴멸작전으로 볼 수 있다. 일부 경험없는 카페 운영자들이 회비 등의 관리에 미숙한 점을 노린 뉴라이트들의 일방적인 공격은 카페 운영에 피해를 줄 뿐 아니라 카페 활동의 열기를 식혀 버리는 역할을 했다.
2, 게시판 관리를 잘 하자.
게시판에 카페활동과 무관한 글을 용납하는 것은 정신력을 와해시키기 위한 공작에 말려들 수 있다. 특히 논쟁이 부추기는 글은 주의를 해야 한다. 카페가 추구하는 목표에 매진하는 힘을 분산시키고 소모적인 논쟁으로 카페활동의 매력을 반감시키려는 음모일 수 있다.
글 내용이 의심스러운 경우, 확실한 제재 가해야
반박과 주의를 적절히 하여 게시판이 카페 목표와는 다른 일로 시끄러워지는 것을 막고 와해 활동을 사전에 차단해야 한다. 특히 양심적인 활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시비를 거는 경우, 그에 대한 시시비비를 다투기 위해 정력을 소비하지 말고 활동내용을 제대로 보고한 이후에는 그 이상의 시비를 걸어 오는 경우에 대해서는 강퇴, 활동정지 등으로 강력히 차단해야 한다.
강력한 차단은 차후의 역공작을 막고 새앙쥐들의 힘을 빼는 유력한 도구이다. 무리해도 상관없다. 오히려 위험을 무릅쓰고 다 용인하라는 철없는 요구보다 카페를 위해서는 무리한 벌이 더 이로운 일이다.
3. 오프에서의 안면이 다가 아니다.
맹렬 뉴라이트 새앙쥐의 경우, 자신의 알바, 프락치 사실을 숨기고 제재시 처벌을 약화시키거나 활동의 장기적 보장을 위하고 정보를 습득하기 위할 목적으로 오프에 자주 얼굴을 내밀고 안면을 익힐 수 있다. 역사적으로 수많은 알바, 프락치들이 매우 활동적인 동료였음을 분명히 기억해야 할 것이다. 오프에서 아무리 얼굴을 익혔다 해도 카페 활동을 약화시키거나 해할 목적의 글을 올리는 경우, 가차없이 제재를 가해야 한다.
온라인에서의 활동은 글 하나로 수십명, 수백명의 활동회원의 힘을 빼고 정신력을 약화시킬 수 있으며, 회원간의 분열을 야기할 수 있다. 가장 최근의 예로, 서프가 프락치들의 준동으로 남프, 중프 등으로 분열된 과정과 민주 개혁세력들이 분열 와해 된 과정이 괘를 같이하고 있음을 분명히 기억해야 할 것이다.
4. 최근 신설 카페의 동향으로 의심해 보는 새앙쥐들의 활동진화
최근 개설된 몇 개의 카페는 카페의 신설 목적과는 달리 회원수에 비해 활동이 미미하거나 일정기간에 걸처 회원수가 급증해 있는 등 정상적인 활동 카페로 볼 수 없는 카페가 발견된다. 카페에 대한 홍보도 없었는데 회원가입이 절로 되는 카페는 의심해 볼 필요가 있겠다. 회원수에 비해 카페활동이 별로 없는 경우, 역공작을 위한 뉴라이트 새앙쥐들의 근거지 일 수 있다는 의심이 든다. 취지가 같더라도 카페 가입, 연합, 합병에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다. 이런 카페가 개설되는 또다른 이유를 짐작해 본다면, 카페의 회원수를 올려 놓고 카페지기, 운영자의 지위로 민주개혁 진영으로의 손쉬운 프락치 잠입을 위한 새앙쥐짓으로 의심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주의를 요하는 글의 유형
1. 중립을 가장한 글에 주목하라.
카페 같은 곳으로 잠입해 활동하는 뉴라이트 행동대원이라면 상당히 지능적이고 강심장이며, 이미 오랜 세월에 걸쳐 민주개혁 진영 와해공작에 가담해 본 살찐 쥐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모르는 척, 순진한 척 하며 중립을 가장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살찐 쥐들은 논리에 약한 댓글 조직원 2~3명과 같이 셀단위의 조직을 만들어 같이 활동한다.
2. 순진한 척, "잘 모르지만…" 류
"나는 잘 모르지만, …는 잘 된 것 같다.", "난 잘 모르겠지만 …는 이해가 된다." - 현안을 잘 모르는 척 하면서 뉴라이트의 논리를 은근히 퍼뜨리는 류, 이들은 절대 상황을 이해하려 하거나 스스로 공부하려 하지 않는다. 가만 놔두면 뻘짓을 계~속 해 댄다. 특히 오프에 잘 나타나 얼굴 익혀 놓는 강심장.
3. 지능적인, "나도 …를 싫어 하지만, …" 류
"나도 …를 싫어 하지만, 이런 식으로 손가락질 하는 건 글 쓴 사람의 자질에 문제가 있다."
"나도 관심이 많은데, 이 건 좀 아니지 않나? 논리가 없다…" 식
지능적인 주 논객에 대한 공격 방법이다. 글의 영향력을 약화시키고 글 올리는 사람의 사기를 저하시켜 활동영역을 좁혀 놓을 수 있다. 비슷한 예는 많다.
"나도 경찰의 폭력진압에 반대하지만…,"
"나도 이명박의 종교편향을 싫어 하지만, 스님들이 왜 과격하게…"
"나도 삼성재벌을 싫어 하지만…"
이렇게 시작되는 글을 쓴 자와 그 글에 호응하는 댓글 패거리들 중 주목해야 할 요주의 인물들이 분명히 있다.
4. 현안과 관련없는 글에 주목하라.
운동 열기가 한창 올라있을 때, 엉뚱한 문제로 걸고 넘어지는 글은 열기를 식히기 위한 공작일 경우가 많다. 뜬금없는 운영비 관리, 모금관리, 오프모임, 일부 양식없는 극소수 회원에 대한 과도한(오바) 논란…, 사전 차단이 매우 중요하다.
■ 잘 잊고 있는 것이 있다. 이력은 매우 중요하다.
현재의 모습을 보고 사람을 평가하면 문제를 놓칠 수 있다. 그 사람의 과거 이력에 대해 알아야 한다. 현재 카페 활동에 적극적이거나 오프에 잘 나타난다고 운영자 지위를 선뜻 내주거나 주요 직위를 주는 행위나 이상한 글을 올리는 데도 묵인하는 행동은 삼가야 한다. 과거 이력을 알아 본 후 사람을 판단할 줄 알아야 한다.
Stumblin' in : Suzi Quatro & Chris Norman
Stumblin'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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