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석촌동에서 자영업하는 시민 장상옥씨는
국토해양부의 전문위원으로 파견근무한 적 있는 서울특별시 SH공사 직원
알바도 종류가 다양
혹시나 했던 "MB씨의 100분쇼"는 역시 "쇼"였던 거?
KBS 측은 단순한 "자막오기,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 그러나 국정홍보실, 청와대 홈페이지조차 '자영업'으로 표기하고 있어 사전에 명단을 주고 받아 직업을 파악하였을 것이 뻔한데 해명을 그대로 믿기엔 역부족이다. 뉴라이트들...한나라당이 앞세운 이명박 정부에는 무슨 오해며, 오류, 실수가 그리 많은지, 아마추어 수구정권의 한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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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출처 : 유튜브코리아 대통령과의 대화
정보 참고 : 서프라이즈 노짱토론방 글번호 163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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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의 비공식반응 : 어어..장상옥. 올 봄에 우리 부서로 잠시 파견 나와 있던 SH공사(지자체 서울특별시 운영 공기업) 직원이여... -_- |
KBS간부-피디 ‘대통령과의 대화’ 직전 고성·몸싸움
한겨레신문 | 강성만 기자 | 2008.09.11
한국방송이 9일 방영된 ‘대통령과의 대화-질문 있습니다’ 제작 과정에서 발생한 보도국 내 다툼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11일 보도위원회를 열기로...다툼의 원인이 프로그램 내용의 일부를 바꾸라는 경영진의 압력 때문이란 의혹이 있어 진위 여부를 보도위원회에서 규명할 예정...보도위원회는 또 김종률 보도본부장이 한국방송 보도 뉴스와 관련해 대통령 경호실 쪽에서 불만을 표시하자 편집팀에 전화한 행위의 부적절성 여부도 가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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