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석촌동에서 자영업하는 시민 장상옥씨는
국토해양부의 전문위원으로 파견근무한 적 있는 서울특별시 SH공사 직원
알바도 종류가 다양
혹시나 했던 "MB씨의 100분쇼"는 역시 "쇼"였던 거?
KBS 측은 단순한 "자막오기,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 그러나 국정홍보실, 청와대 홈페이지조차 '자영업'으로 표기하고 있어 사전에 명단을 주고 받아 직업을 파악하였을 것이 뻔한데 해명을 그대로 믿기엔 역부족이다. 뉴라이트들...한나라당이 앞세운 이명박 정부에는 무슨 오해며, 오류, 실수가 그리 많은지, 아마추어 수구정권의 한계인가?
▷ 관련기사 : 미디어오늘 '대통령과의 대화' 시민패널 신분 뒤바뀐 까닭은?
동영상 출처 : 유튜브코리아 대통령과의 대화
정보 참고 : 서프라이즈 노짱토론방 글번호 163695
|
국토해양부의 비공식반응 : 어어..장상옥. 올 봄에 우리 부서로 잠시 파견 나와 있던 SH공사(지자체 서울특별시 운영 공기업) 직원이여... -_- |
KBS간부-피디 ‘대통령과의 대화’ 직전 고성·몸싸움
한겨레신문 | 강성만 기자 | 2008.09.11
한국방송이 9일 방영된 ‘대통령과의 대화-질문 있습니다’ 제작 과정에서 발생한 보도국 내 다툼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11일 보도위원회를 열기로...다툼의 원인이 프로그램 내용의 일부를 바꾸라는 경영진의 압력 때문이란 의혹이 있어 진위 여부를 보도위원회에서 규명할 예정...보도위원회는 또 김종률 보도본부장이 한국방송 보도 뉴스와 관련해 대통령 경호실 쪽에서 불만을 표시하자 편집팀에 전화한 행위의 부적절성 여부도 가리기로...
▷ 원글 보기
▶ 관련 글 : [종합정리] 이명박 대통령과의 대화 간단하게 암호풀이
▶ 관련 글 : 청와대는 지금, 비상식적인 '국민과의 대화' 생쇼 준비중?
국민들은 "대통령과의 대화"보다 SBS의 "식객" 봤다.
▷ 관련기사 미디어오늘 '대통령과의 대화'보다 '식객' 더 많이 시청
'조중동문OUT > 딴나라의언론미디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KBS 보복인사, 수신료납부거부운동 직면할 것 (0) | 2008/09/20 |
|---|---|
| "민영방송이 다루기 쉽다"...최시중 발언 (0) | 2008/09/12 |
| KBS, "땡전뉴스" 이은 "땡박뉴스" - 사장 한 명 바꿨을 뿐인데 (2) | 2008/09/12 |
| MB씨 100분쇼 : 장상옥씨 엑스트라 연기대상 (대통령과 대화 부문) (6) | 2008/09/11 |
| [종합] MB씨 100분쇼, 암호풀이, 이명박 대통령과의 대화 (4) | 2008/09/10 |
| 한국방송대상 부산MBC 박명종 PD, 수상소감 ‘정권 방송 장악 탐욕’ (0) | 2008/09/06 |
| 청와대는 지금, 비상식적인 '국민과의 대화' 생쇼 준비중? (4) | 2008/09/04 |
| 이명박 정부, 한나라당 발 오늘의 개콘 뉴스 그리고...돌발영상... (2) | 2008/09/03 |
엮인글 주소 | http://mozzin.tistory.com/trackback/676
-
Subject 짜고치는 고스톱, 대통령과의 대화 질문있습니다!
Tracked from 기묘한 블로그 2008/09/11 14:25
지난 9일 밤 10시. KBS 등 여러 방송사에서 '생방송'으로 대통령과의 대화, 질문있습니다! 가 진행되었습니다. MB가 대통령에 취임한 후 처음으로 하는 국민들과의 만남의 자리였습니다. 국민과의 대화는 아닙니다. '국민은 할 말이 많습니다. 대통령도 듣겠다고 합니다.' 이명박 정부 출범 200일에 즈음하여 국민과 대통령이 한 자리에서 만나는 자리. 국민패널 100명과 함께 타운 홀 미팅 방식으로 진행었고, 서로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국정에 대한..
-
-
멋진백작
2008/09/11 20:09
짜고치는 고스톰,
해명은 더더욱 어이없어요~ -_-
밥 이제 먹어야지라~ ^^
(뜬금없이 왠 밥? 혹시
블로그에 또 맛난 염장샷 올려놓은 거 아녀?)
이 놈의 오해 정부 땜에 의심만 늘어간다네~.
-
-
-
■ 미디어다음 Daum View 담당자 비판 특집
일방적인 블라인드 처리에 대해 불만 표시하니 담당자는 블로거에 대한 탄압 시작 이 블로그에 올려진 글 중에 명예훼손 고발이 몇 건 있었다. 심재철 국회의원, 주성영 국회의원,..본문에 있는 추천버튼 안 나오게 만들더니 블로거뉴스 리스트에서 수많은 내 기사를 무단 삭제시켜 버리고 변명은 저작권위반? 어이없다고 하자 불량사용자로 낙인찍어 기사송고 막아 버리는 사이버 폭력을 자행했다....
■ 한나라당 이명박 정권 실정 파헤치기 특집
MB정권 출범 후, 연이은 실정으로 한국경제가 사상 초유의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747 추락'으로부터 '대운하․형님 예산 기습복원’에 이르기까지 2008년 MB정권의 실정을 총정리...MB정권의 속살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그 모든 상징적인 사건들 속에는 MB정권의 정체성......
오늘 뉴스 댓글 하나 읽고 든 의문, 진짜 빨갱이들은 누굴까? 한나라당은 박정희 빨갱이계열로부터 시작된 빨갱이 계통을 그대로 이어오고 있는 건 아닐까? 아니면 빨갱이들에게 포섭.....
■ 별장통신이 바라 본 진실
이 걸 원하는 거? 테러로 이렇게 되는 게 아니라, 우리 공군이나, 우리나라를 방문하려고 서툰 지형을 짚어 날아오던 외국 국가원수의 전용기가 제2롯데월드로 자살추락(?) 할.....
영국의 이코노미스트의 4월 2일자 기사는 한국의 언론통제 상황을 '미쳐서 협박하는 병(Mad bullying disease)'이라는 충격적인 단어 제목으로 사용 한국상황 매우 강하게 비판보도...
최진실도 자살했다 한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활동했던 안재환과 최진실의 죽음에서 대한민국에서의 교회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본다....
백작의 예언서. 그림을 누르면 확대 됩니다. 나는 '예언가'일까요? 지난 재보선 전 곽승준 청와대 미래기획위원장이 "학원가 24시 영업 허용 못한다." "밤 10시 이후 학원영.....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에 대한 이번 인사는 비판의 목소리가 잦아든 교회 내부에서 오만해진 교회 지도층이 신자들의 열망을 드러내놓고 무시하며 수구적 행태를 보인 것...
지금 한국천주교의 문제는 교회 상층부의 수구화이다. 상층부의 의도대로 진급시켜 배속한 수구적 신부들과 매일같이 들락 거리는 수구인사들 때문에 교구청이 가라앉은 표시가...
Daum 아고라가 마약이라도 된다고 판단한 것일까? 서울중앙지검의 '마약조직범죄수사부'에서 논객 미네르바를 체포하였다고 한다. 허위사실유포라고 하는데, 강만수의 발표보다...
소문대로 떡찰·떡검과 떡판이 목에 힘주는 세상이 된 것인가? 한나라당이 앞세운 이 정권들어 헌법의 삼권분립 정신조차 지켜지지 않는다는...
민주주의, 언론, 민생을 저해하는 이명박(mb) 악법을 반대합니다. 한나라당이 10년간의 민주정부를 눈뜨고는 못 보겠다며 세를 모으고 세를 만들어...
이 정권은 헌법정신도 망각한 반국가단체인가? 문화체육관광부와 건국60주년기념사업회의 의뢰로 뉴라이트 단체인 '교과서포럼' 소속 교수 등이 집필한 '건국 60년...
지난해 남북정상회담 때 노무현 대통령이 평양에 기념식수를 하고 나중에 설치한 표지석, 처음 가지고 간 250kg 대형 표지석(위)은 북한이 너무 크다고 문제 삼아 다시 돌아오게.....
백두대간 맥 끊고 백제, 신라로 갈라 어이없는 짓이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한반도에 배 다닐 곳이 없어 떼돈 들여 운하를 건설하겠다는 것인가? 운하라니 무슨 말인가?.....
2008년 내내 탈많던 농심이 마지막날까지 뉴스의 초점이 됐다. 경남 언양에 사는 30대 남자 김모씨, 끓인 농심라면에서 프라스틱 나오자...
식당(에서 음식)을 선택하거나 라면을 고를 때 매운 것을 삼가해야 할 또다른 이유 하나, 매운 맛은 글루타민산나트륨(MSG)의 느끼한 맛(미원맛)과 짠맛을 감쪽같이 감출 수 있다....
■ 절대 잊지 않겠다.
TV팟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자기 입으로 말했다. 한나라당과 박근혜도 진실을 알고 있다. 이명박의 여비서의 진술 2009.02.05 'BBK 사건'...
정권의 부당한 촛불탄압에 대해 적극적으로 행정소송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관심을 끌고 있다. 폭력경찰의 부당한 인권침해를 처벌하고...
'신문이 망하면 민주주의가 죽는다.'고 말한 블룸버그의 말을 중앙일보라는 신문이 그대로 전하면 얘기가 달라진다. 자본으로 중소신문 다 죽이는...




















Pr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