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뉴스 댓글 하나 읽고 든 의문,
진짜 빨갱이들은 누굴까?
한나라당은 박정희 빨갱이계열로부터 시작된 빨갱이 계통을 그대로 이어오고 있는 건 아닐까? 아니면 빨갱이들에게 포섭돼서 나라를 빨갱이 천국으로 만들고 있는 게 아닌가? 소위 전향했다고 말하는 순빨갱이들이 우글거리는 한나라당과 한나라당 정권의 요즘 모습은 나라를 뒤흔들고 있는 혼란,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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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에게 삿대질하는
친북좌파출신 신지호 한나라당 의원 ⓒ 오마이뉴스 유성호 기자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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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친북·종북좌파들의 소굴인가?
<오마이뉴스>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친일파 뉴라이트재단과 함께 이명박을 이념적으로 측면지원하고 있는 '자유주의연대' 소속 소위 '전향386'은 신지호·이동호·최홍재·최희섭·한기홍·허현준·홍진표 등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친북좌파 PD(민중민주) 계열인 신지호 대표와 함께 종북좌파인 80년대 NL 주사파의 핵심으로 활동했던 사람들이다. 전향했다면서 끼리끼리 몰려 다니고 있다.
신지호는 연대 경제학과 출신으로 민주노동당 노희찬씨와 함께 위장취업, 공활(방학 때 공장 침투활동) 등의 노동운동을 했고 1991년에는 반국가단체인 ‘사회주의노동당’ 울산 책임자였다.
"김영환이나 홍진표는 당시 학생운동권에 대한 영향력이 매우 컸다. 이들은 우리한테 공장에 들어가라고 하면서도 자신들은 들어가지
않았다. 자신들은 혁명 지도자기 때문이란다. 이들은 자기 손으로 돈을 벌어본 적도 없다. 이들은 그동안 운동권에서 나름의 지위를
누려왔다. 이것은 당시 열정적이고 헌신적이었던 많은 동지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자신들이 사상적 지도자인 것처럼
행세하면 어떡하나."
이 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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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학생시위로 구속돼 내란죄 혐의로 재판받던 이명박 |
이명박계의 좌장 이재오,
김정일이 "남한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사람"
이명박은 내란죄로 구속된 적있던 학생운동의 주동세력이었고, 그의 오른 팔 이재오, 무장간첩조직 남민전(남조선민족해방전선)에서의 주도적 활동으로 감옥까지 갔다왔는데, 중앙대 재학시절인 64년 한일회담반대 6.3 데모에 앞장섰고, 이후 30년 동안 5번 투옥되었다. 89년에는 전민련 조국통일위원장을 지냈고 90년 11월 간첩단이 만든 민중당(대표 장기표, 이우재) 창당에 합류하여 사무총장을 맡았다. 96년 15대 총선을 앞두고 전격적으로 신한국당에 입당하여 15, 16, 17대 의원을 지냈다. 김문수(경기지사, 전 민중당 노동위원장), 박형준(부산수영), 정태윤(부산 남을), 차명진(부천 소사), 임해규(부천 원미갑), 김성식(서울 관악갑), 허숭(경기 안산 단원갑)과 최유성, 노용수, 최우영, 조춘구 등 민중당 출신 들이 이재오계의 중추를 이루고 있다. 이러한 상황이 되었어도 북한의 김정일의 이들에 대한 기대와 애정은 아직도 변하지 않고 있다. 김정일은 "내가 남한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사람은 이재오 동지다"(브레이크뉴스 2009.01.12 참조)라고 속내를 털어 놓은 적이 있었다.
이재오와 함께 했던 경기도지사 김문수, 과거 전력을 숨기고 싶은 건지 잊고 싶은 건지 수구적 발언으로 계속 오버 해대는데, 인천 시가지를 피로 물들이고 민통련 전위투사로 활동, 민중당 노동위원장, 서노련(서울지역노동운동연합) 의장, 지도위원을 지내다 감옥행 했었다.
서울역 회군의 주역 국회의원 심재철은 말할 필요도 없고. 민청련·전민련 등에서 대변인으로 활동했던 성희롱의 대명사 박계동, 내란죄로 투옥됐던 김덕룡, 간첩단이 만든 민중당 출신 차명진, 정병국 등 그들은 빨갱이 학생운동과 이른바 남조선 적화음모의 주동자들이었다.
시가지를 피로 물들이며 화염병과 각목, 쇠파이프, 최류탄이 난무했던 한 순간을 그들이 주동했으며 그들이 뒤에서 배후조종을 했다. 민주화운동과는 달리 북한과 직접 연계된 활동을 한 친북, 종북좌파들이 대부분이다.
한나라당 상임고문은 모택동 존경,
지지단체 뉴라이트 상임의장은 북한공민증 소지 자랑
이들에게 포섭이 된 건지 원래 그런 건지 한나라당 상임고문 최병렬은 공개적인 석상에서 "나도 중국공산당 모택동을 존경한다."고까지 말하였다. 한나라당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의장 김진홍은 북한정권이 '북한인민'에게만 지급하는 북한공민증을 "남한 국민 중 1호로 받았다."고 자랑하고 다닌다.
그들이 전향했다고 하는데, 한나라당을 선택한 것 뿐, 그들의 말뿐인 전향을 믿을 근거가 어디에 있나? 지금의 대한민국 사정을 보니 대체 믿을 수가 없다. 머리 속까지 전향했다고 믿을 근거를 보여 주지 않는한 도저히 믿을 수가 없게 생겨 버렸다.
어제 오늘의 일들, 대통령이 하나 바뀌고 난 후 일어나고 있는 이 나라의 온갖 혼란한 상황들, 도대체 빨갱이가 아니라면 이런 상황을 만들 것 같지 않은, 비열하고 안하무인인 사태들, 국민을 무시하는 온갖 만행들, 빨갱이들이 완장차고 했다는 짓들과 전혀 다를 바 없다. 도대체 뭘 믿고 그들에게 '전향좌파'니 '전향386'이니 하는 수사를 붙여주는 것인지 모르겠다. 친북좌파, 종북좌파였던 그들의 전향을 전적으로 믿을 수가 없는 일들만 늘고 있다.
심판자에서 그들을 제외시키고 심판해 보고 싶다. 이 어수선한 판이 왜 이리 된 건지, 이 나라에서 한나라당을 포함해서 정권 깊숙히 숨어 날뛰는 빨갱이들을 솎아내고 싶다. 공평무사하게, 진짜 빨갱이들을 솎아 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끓어 오른다.
이게 정상적인 나라인가?
탄핵송 : 빈옥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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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용산 참사 추모집회를 원천 봉쇄 경찰
Tracked from Studioxga.net 2009/01/23 08:08
용산 참사 당일에도 많은 시민이 모여 추모 집회를 열었습니다. 2009/01/20 - 용산 철거민 참사 현장에 모여드는 시민들과 경찰 2009/01/21 - 용산 참사에 분노한 촛불시민, 그들은 돌을 들었다. 경찰은 추모의 행렬로 몰려든 시민을 강제적으로 몰아내고 심지어 방패 등으로 폭행하여 명동 성당 앞에서 시민들이 병원으로 실려갔습니다. 사회당 동지 중에서 한 분도 광대뼈가 함몰되는 큰 부상을 입기도 했습니다. 저도 현장에 있었지만, 도망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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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보수, 진보를 말한다.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9/03/11 10:16
내 이전 글에 있듯이 나는 정확히 보수다. 나를 진보 또는 좌파로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그러나 나는 지킬 것은 지키고 버릴 것은 버린다는 보수의 가치[주:지킨다는 관점에서 보면 보수와 수구는 같은 말이다. "무조건 지키는 것"을 수구라고 한다면 "버릴 것은 버리는 것"이 보수다. 아울러 우리나라에서 보수와 수구는 서로 다른 뜻으로 쓰인다.]를 좋아한다. 여기서 버릴 것과 지킬 것을 구분하지 못하고 무조건 내 기득권을 지키려고 하는 수구[주: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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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좌파, 우파 이게 무슨 말??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9/04/17 00:31
가끔 듣게 되는 말이 있는데 정말 누가 좌파, 우파 이거 뜻 좀 알려주세요 좌 이게 왼쪽 우 이게 오른쪽 이런 보이는 의미같은 건 알겠는데 자세히는 잘 모르겠어요 일본 우익들이라고도 하고... 좌파라고도 하고 여기저기 들리는 말들이 정말 잘 모르겠어요 ㅜㅜ 학교에서도 이런 용어(?)랄까 이런거 가르쳐주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계속 들리게 되는데요? 자존심없게시리 모른다고 할 수도 없고 좀 난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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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위장 거짓 보수 국가안보 자격없는 매국노 군면제 정권 남한에 기생하는 쥐벼룩들
Tracked from 슨상님 ♥양선생Blog♥희망한국~♡ 2009/06/25 03:15
노무현 39개월 육군병장 만기제대 문재인 특전사 수중폭파팀 해상침투조 (민주화 운동 괘씸죄? 특전사 근무) 이 둘만 보아도 무엇이 진정한 보수인지 알 수 있다 보닌은 현역은 아니지만 하여간 병역필했다 특정질환이나 부득이한 사유가 아니라 그야말로 미꾸라지 처럼 빠져나가려고,어떤 이들은 요리조리 잘도 빠져 예비군까지 면제되는 희한한 사람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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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
2009/01/22 15:33
아....무지하게 아이러니 해지는군요..-_-;;;
전향하면 더 심해진다는데 그 부작용이 일어서 그런건가요?
사상이야 어쨌든, 좀..나라좀 생각하면 큰일나나..!-
백작
2009/01/22 15:41
그쵸?...전향했다고 하는데 요즘 나라꼴을 보니
당췌~~~~ 그들의 전향을 믿을 수가 없네요....
어떻게 증명하든 머리 속까지 전향했단 걸
증명해 보이지 않는다면 이제 안 믿을래요.
나라꼴이 대체 이게 뭐내고요~~~~~~~~~~~~~~~
창피해 죽겠어요. 대한민국!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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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
2009/01/22 22:58
정말...
조사해 봐야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나라가 너무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잖나요...
LieBe님 블 가서 음악 듣고 뚱쳐오고
글 읽으며 LieBe님처럼 뮤직플레이어 스킨도 꾸며 보고
그러고 지냈답니다. Thanks~!
건강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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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
2009/01/23 00:27
이제 의심스러워져요. 다.
정치를 하는 겐지, 기회 잡았다고
자기들 이익을 다 챙겨먹겠단 겐지.
비판만 하면 적으로 간주하고 싸움부터 하려는 그들...
오래 버텨야겠습니다.
유명한 분이 오시니 블로그에 빛이 나는 듯.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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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
2009/01/23 16:55
대통령 한사람 바뀌었을 뿐인데
민주주의와 자유의 시계를 20년전으로 되돌려 놓고
국가경제도 IMF 환란때처럼 다 말아 처먹고 마네요. -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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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아
2009/01/23 17:44
따져 보면 다 빨갱이죠. 어차피 피는 빨가니까요. 다만 저들은 이런 상식도 없죠. 아무튼 한숨만 납니다. 어쩌다 나라가 친일파의 소굴이 됐는지...
설 잘 보내시고 항상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백작
2009/01/23 19:10
전두환 정권까지 갔나 하면
유신 박정희 독재 같다가도
이승만 시절 완장 두르고 난리치던 놈들이
다시 온 것도 같고... -_-
경제까지 막 그 때 그 시절로 뒷걸음 치고 있으니 -_-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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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무렌 2009/03/14 13:20
진짜 걱정스러운 건.. 매판 세력에 대한
민중 혁명이 성공한다고 쳐도 그 후에 들이닥칠
정권 공백 상태(박근혜 일파가 노리고있을지도 모르는..)의 올바른 회복이나
친외 매국 세력의 숙청 문제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어야 할까요.
궁금하기도 하고.. 무지하여 예측되는 바가 없으니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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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hia
2009/04/08 09:42
알고보면 이놈들이 더 위험한데 말이죠.
어쩌면 한기총도 이들과 같은 빨갱이 단체?? 그럼 진짜 보수는???
(월간조선 3월호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백작
2009/04/09 04:31
나라를 거덜내고 있잖아요...

한기총 대표목사들의 일부 면면을 보면
그 뿌리가 친일부역하던 목사들과 연결되는?
진짜 보수와 진짜 진보는
이런 아사리 개판 정치를 끝장 내자고
개혁을 열망하는 국민들이죠.
독립군 후손 이종걸 의원의 의연한 모습 보면
보수의 모습이 어떠해야 하는지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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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2010/01/07 17:30
최근에서야 저는 한국 근대사와 현대사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한국민주주의역사를 읽으면서 4.19혁명과 5.18민중항쟁 항목에서는 눈물이 흐르더군요. 저자의 말에 따라 5.18민중항쟁은 머리로만 이해하면 도저히 이해할수 없고, 가슴으로 느껴야 하더군요.
분단의 역사 때문에 한국에 공산주의나 사회주의 정당이 자리잡기 힘들다는 현실이 가슴아픕니다. 항상 극으로만 치다르는 전투적극단주의의 한국인...중간을 기회주의로 싸잡아 받아들이지 않는 한국...그 극단주의 때문에 남과북이 갈라섰고, 아직도 우리는 관용과 타협을 모르는 소용돌이 속으로 휘말려들고 있는것 같습니다. 정치에 전혀 관심이 없다가 최근 근대사와 현대사를 둘러보면서, 과거가 되풀이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멋진백작
2010/01/08 04:06
하여간
자신들의 정책을 비판한다고 하여
'좌파', '빨갱이' 운운하는 것들...
지지자들도 역사도 좀 알고
자신이 지지하는 자들의 앞과 뒤를 캐볼 줄도 알아야죠.
맞습니다.
지금 이 막장정권이 역사를 되돌려 놓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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